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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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8 · 3일 기준

연임·개헌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을 앞두고 연임·개헌과 공소 취소를 어떻게 다룰지가 쟁점이 됐다. 14명 중 6명은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고 봤고, 4명은 이미 클리어됐다며, 2명은 거론 자체가 무리라고 했다. 애매하게 넘기면 신뢰 위기가 커지니 국민 눈높이의 분명한 단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헌법상 임기 제한이 명확해 우려할 상황이 아니고 대통령이 진심으로 입장을 밝혔다는 것이다. 임기는 헌법에 정해져 있으니 연임을 계속 요구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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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6명 · 쉬운 주제라 명확히 정리해야중립 4명거론 자체가 무리다 외 1갈래 · 4명 비판
  1. “보여집니다. 다만 연임개헌하고 공소취소하고는 이 톤과 메시지에 차이가 좀 있을 것으로 추정은 해봅니다. 연임 같은 경우에는 연임 개헌 하지 않다. 연임 안 한다라는 말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는데”

쉬운 주제라 명확히 정리해야
  1. “굉장한 후퇴일 수 있죠. 어 그래서 저는 어 예를 들자면 뭐 대통령 연임 개헌 이야기라든가 공소 취소라 이걸 아예 없애 버렸으면 좋겠어요.”

거론 자체가 무리다
  1. “국민과 눈높이를 맞춘 거 같아요. 제가 볼 때 오늘 대통령께서 국민을 마주보면서 눈높이를 맞춘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저도 말씀드렸지만 대통령의 진심으로 대통령의 언어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이미 클리어됐다
  1. “어 그니까 이 신뢰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선 그 공소 취소 문제와 그 연임 개헌에 대해서 분명한 네. 단어로 애매하게 지나면 프랑스 때처럼 헌법에 나의 임기는 제한되”

쉬운 주제라 명확히 정리해야
  1. “아니 어떤 국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언어는 매우 쉽고 직설적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근데 연임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라 이거는 전 굉장히 무리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의 임기는 헌법에 정해져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기”

거론 자체가 무리다
  1. “어 또 대통령도 이에 대해서 전혀 언급한 방안이 어 지금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께서 우려하실 만한 그런 상황이 전혀 아니다. 예.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그러니까 이 공수”

이미 클리어됐다
  1. “각서 서명해라. 아니, 근데 이제 공소 취소나 개헌 같은 경우는 당연히 야당은 무슨 말을 해도 안 듣겠지만 이걸 보는 중도층 민심에는 조금 이게 불안감은 잠재울 것 같고 그게 누구를 타겟으로 하냐의 문제 같아요.”

쉬운 주제라 명확히 정리해야
  1. “네.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는 그 말을 사실은 대통령이 이제 뭐 덧붙이기도 했습니다만은 하는 것 자체가 이제 일종의 프레임에 끌려 들어가는 걸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이전에는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서나”

프레임에 끌려들어간다
  1. “다만 제가 내용에 대해서는 그렇게 점수를 높여 주지 못한게 저는 공소 취소나 연임 문제는 이 정도면 클리어가 됐다고 봅니다. 특히 연임은 더 얘기하는 건 말꼬리 잡기고 공소 취소는 예전에 한번 생각해”

이미 클리어됐다
  1. “저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오늘 기자 회견을 하십니까? 근데 이 기자 회견 내용에 어 연임과 관련된 명확한 말씀 그리고 공소 취소와 관련된 명확한 말씀이 없다면 기자회견은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쉬운 주제라 명확히 정리해야
  1. “화답한 거 같은 혹은 억지로 압력에 끌려 나오는 것 같은게 내일 하는 기자 회견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연임 개헌에 대해서는 김어준도 질문하고”

프레임에 끌려들어간다
  1. “거기에 대해서도 입장을 확실히 했어요. 오늘 또 예 맞습니다. 근데 어쨌든지간에 중요한 건 이건 저는 민주당의 몫으로 넘어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께서 오늘 명확히 하신 것은”

이미 클리어됐다
  1. “그 아까 김유정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연임하고 공소 취소는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라는 의견도 그 내부에서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데 연임은 말하기 쉬울 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 무슨 개헌을”

쉬운 주제라 명확히 정리해야
  1. “네. 저는 공소 취소 문제 같은거나 어떤 연임 개헌에 대해서는 수세적 말투가 아니고 음 어 능동적으로 판을 정리하는 매듭 짓기가 필요하다.”

쉬운 주제라 명확히 정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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