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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개헌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보여집니다. 다만 연임개헌하고 공소취소하고는 이 톤과 메시지에 차이가 좀 있을 것으로 추정은 해봅니다. 연임 같은 경우에는 연임 개헌 하지 않다. 연임 안 한다라는 말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는데”
“국민과 눈높이를 맞춘 거 같아요. 제가 볼 때 오늘 대통령께서 국민을 마주보면서 눈높이를 맞춘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저도 말씀드렸지만 대통령의 진심으로 대통령의 언어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아니 어떤 국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언어는 매우 쉽고 직설적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근데 연임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라 이거는 전 굉장히 무리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의 임기는 헌법에 정해져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기”
“어 또 대통령도 이에 대해서 전혀 언급한 방안이 어 지금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께서 우려하실 만한 그런 상황이 전혀 아니다. 예.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그러니까 이 공수”
“각서 서명해라. 아니, 근데 이제 공소 취소나 개헌 같은 경우는 당연히 야당은 무슨 말을 해도 안 듣겠지만 이걸 보는 중도층 민심에는 조금 이게 불안감은 잠재울 것 같고 그게 누구를 타겟으로 하냐의 문제 같아요.”
“네.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는 그 말을 사실은 대통령이 이제 뭐 덧붙이기도 했습니다만은 하는 것 자체가 이제 일종의 프레임에 끌려 들어가는 걸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이전에는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서나”
“다만 제가 내용에 대해서는 그렇게 점수를 높여 주지 못한게 저는 공소 취소나 연임 문제는 이 정도면 클리어가 됐다고 봅니다. 특히 연임은 더 얘기하는 건 말꼬리 잡기고 공소 취소는 예전에 한번 생각해”
“저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오늘 기자 회견을 하십니까? 근데 이 기자 회견 내용에 어 연임과 관련된 명확한 말씀 그리고 공소 취소와 관련된 명확한 말씀이 없다면 기자회견은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입장을 확실히 했어요. 오늘 또 예 맞습니다. 근데 어쨌든지간에 중요한 건 이건 저는 민주당의 몫으로 넘어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께서 오늘 명확히 하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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