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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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8 · 3일 기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일곱 번째 대국민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통령이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를 두고 13명 중 9명은 겸손과 저자세가 핵심이라고 봤다. 본인 탓으로 끌어안고 낮은 자세로 안정감을 주는 모습에서 진정성과 위로를 느꼈다. 반면 부동산·주식 정책에 대한 사과가 있어야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고 3명이 말했다. 공소 취소 관련 질문에 확답을 피하면 위험하니 이제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쪽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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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8명 ·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중립 1명부동산 정책 사과해야 · 3명 비판
  1. “그러니까 저는 국민의 힘이 대단히 나쁜 정치 공세한다고 봐요. 정치적법으로 주판을 튕기면서 이득이 되면 당신이야 뭐라고 말하 왜냐면 대화할 생각이 없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에 쐐기를”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1. “저는 이제 방식을 대통령이 지목하는 거 말고 어 번호표 뽑아가지고 추첨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첨제가 사실 굉장히 민주적이에요. 어 그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어 다만 이제 주제 정하지 않고 하는”

부동산 정책 사과해야
  1. “만약에 그렇게 길게 잡았다면 공소 취소 관련 질문에 대한 대비도 할 거고 여러 가지 할 텐데 확답을 안 하겠다는 얘기로 저는 들려요. 그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이제는 해야 돼요. 뭐 연인 뭐”

답해야: 공소 취소 입장 밝혀라
  1. “저는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회견의 가장 핵심 키워드는 정말 겸손이었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탓하기보다는 이제 지도자 그니까 본인의 탓이다라고 끌어안는 그 모습 속에서 상당히 저는 국민들이 감동을 느끼지 않았을까라는”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1. “말씀해 주신 대로 저는 사과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게 권력자의 사과가 되게 드물다고요. 그리고 원래 저희들이 어 사과의 정치라는게 있어요. 예. 사과의 정치라는게 과거에 자기 행부터 풀려나는 족부터”

부동산 정책 사과해야
  1. “어 저도 이렇게 기사로 그니까 기사가 아니라 기자가 준 내용으로 브리핑을 보면서 그 부분이 좀 눈에 띄었습니다. 물론 이제 모두 발언에서 조금 어 정말 낮은 자세로 좀 어 원래 소탈하게 좀 웃음기 어린 모습을”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1. “근데 오늘의 내용에서는 실질적 내용 인정은 단 하나도 없어요. 그건 무슨 뜻이냐? 음. 앞으로도 바뀔게 없다는 뜻이에요. 그게 더 문제. 바뀔게 없다. 우리가 사과를 하고 인정을 해야”

부동산 정책 사과해야
  1. “그런 불안함에 대통령이 진지하고 낮은 자세로 어 이게 다독다독 불안하시지 않도록 안정감을 갖도록 하는 그런 기자 회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 댓글창에도 어 마음이 안 좋았다, 좀 안쓰러웠다라는 그”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1. “저는 이제 오늘 사전 질문지에 점수 얘기가 있어 가지고 점수를 한번 매겨 볼까 해 갖고 전 90점”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1. “네. 일단 태도 면에서는 뭐 다들 얘기하셨지만 어, 대통령이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라고 하는 점. 그리고 나는 별로 잘못한게 없다라거나 이렇게는 생각 안 한다는 거. 예부족하다속고를”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1. “그래서 오늘 저는 대통령께서 앞으로 국정을 이끌고 갈 방향에 대해서 첫째는 겸손하게 예 진솔하게 음”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1. “저자세, 겸손함, 뭐 국민들께 송구함 이런 것들을 표현하셨기 때문에 뭐 지금 할 수”

겸손·저자세로 국민 눈높이 맞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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