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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러니까 저는 국민의 힘이 대단히 나쁜 정치 공세한다고 봐요. 정치적법으로 주판을 튕기면서 이득이 되면 당신이야 뭐라고 말하 왜냐면 대화할 생각이 없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에 쐐기를”
“저는 이제 방식을 대통령이 지목하는 거 말고 어 번호표 뽑아가지고 추첨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첨제가 사실 굉장히 민주적이에요. 어 그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어 다만 이제 주제 정하지 않고 하는”
“만약에 그렇게 길게 잡았다면 공소 취소 관련 질문에 대한 대비도 할 거고 여러 가지 할 텐데 확답을 안 하겠다는 얘기로 저는 들려요. 그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이제는 해야 돼요. 뭐 연인 뭐”
“저는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회견의 가장 핵심 키워드는 정말 겸손이었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탓하기보다는 이제 지도자 그니까 본인의 탓이다라고 끌어안는 그 모습 속에서 상당히 저는 국민들이 감동을 느끼지 않았을까라는”
“말씀해 주신 대로 저는 사과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게 권력자의 사과가 되게 드물다고요. 그리고 원래 저희들이 어 사과의 정치라는게 있어요. 예. 사과의 정치라는게 과거에 자기 행부터 풀려나는 족부터”
“어 저도 이렇게 기사로 그니까 기사가 아니라 기자가 준 내용으로 브리핑을 보면서 그 부분이 좀 눈에 띄었습니다. 물론 이제 모두 발언에서 조금 어 정말 낮은 자세로 좀 어 원래 소탈하게 좀 웃음기 어린 모습을”
“근데 오늘의 내용에서는 실질적 내용 인정은 단 하나도 없어요. 그건 무슨 뜻이냐? 음. 앞으로도 바뀔게 없다는 뜻이에요. 그게 더 문제. 바뀔게 없다. 우리가 사과를 하고 인정을 해야”
“그런 불안함에 대통령이 진지하고 낮은 자세로 어 이게 다독다독 불안하시지 않도록 안정감을 갖도록 하는 그런 기자 회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 댓글창에도 어 마음이 안 좋았다, 좀 안쓰러웠다라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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