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자회견2026-W38 · 3일 기준
연임·개헌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의 일곱 번째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연임·개헌과 공소 취소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연임·개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느냐를 두고 11명 중 4명은 지금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고 봤다. 형사 재판 의구심이 신뢰 위기로 번진 만큼 공소 취소와 연임을 분명한 단어로 못 박아야 한다. 반면 대통령이 국민 눈높이에 맞춰 진심으로 답했으니 연임은 더 캐는 게 말꼬리 잡기다. 다만 임기가 헌법상 제한돼 있고 본인이 여러 번 부인했으니 우려할 상황 자체가 아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그렇다: 지금 명확히 정리해야중립 1명이미 클리어됐다, 더 안 물어야 · 4명 비판
그렇다: 지금 명확히 정리해야
“국민과 눈높이를 맞춘 거 같아요. 제가 볼 때 오늘 대통령께서 국민을 마주보면서 눈높이를 맞춘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저도 말씀드렸지만 대통령의 진심으로 대통령의 언어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한다고 얘기하면 말이 아니라 행동을 봐야 돼요.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은요. 말은 언제든지 바꿉니다. 그러니까 이 행동을 봐야 되고 김승원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분명히 기자”
“이거 한 문장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나는 이번 임기가 끝이고 임기가 끝나면 재판을 받겠습니다 이러면 돼. 누누이 말씀드리는데 만약에 제 말대로 하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합니다. 그리고 떠났던 중도도”
“다만 제가 내용에 대해서는 그렇게 점수를 높여 주지 못한게 저는 공소 취소나 연임 문제는 이 정도면 클리어가 됐다고 봅니다. 특히 연임은 더 얘기하는 건 말꼬리 잡기고 공소 취소는 예전에 한번 생각해”
“저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오늘 기자 회견을 하십니까? 근데 이 기자 회견 내용에 어 연임과 관련된 명확한 말씀 그리고 공소 취소와 관련된 명확한 말씀이 없다면 기자회견은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클리어됐다, 더 안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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