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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은 법무장관에 적임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어차피 욕 먹고 쪽 팔린 거 창피한 거 순간에 그냥 빨리 전광석화처럼 해치우고 싶은 거겠죠. 저는 뭐 우리 이재명 대통령의 성정도 그렇고 뭐 단숨에 밀어붙일 수밖에 없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청문 보고서를 여당”
“음. 근데 김승원은 더 문제가 큰게 뭐냐면요. 이제 청문회를 했지 않습니까? 문과라 죄송합니다. 이거 했잖아요. 눈물 눈물 흘리고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저도 문과인데이 전국에 있는 문과는 웬 의문의 일패야. 이게”
“말하지만 김승원 후보자가 첫 첫 도어스테핑 때 얘기했었거든요. 공소 취소는 권한도 없고 할 생각도 없다고 했는데 그 뒤로 사실 거기서 김이 좀 빠졌죠. 공소 사실 임명 될 때만 해도 공소 취소 특임 장관이다라고”
“점쟁이가 아니니까. 근데 정말로 김승원 후보자에게 제기됐던 여러 문제는 전혀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어요. 불법이 아닌 거 다 알았습니다. 다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청문회라는게 불법 여부만 따지는 건 아니에요. 국민의”
“김승원 후보자는 저도 임명하는 데에 대해서는 썩 유쾌하거나 깔끔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임명을 한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존중은 깔려 있는 거거든요. 물론 지지율에 대해서는 저는 올라갈 요인은 없다고 봅니다.”
“아마 국민들은 이미 김성원 후보자 낙제 그러니까 이제 부적격 판정을 이미 하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곧 기자 회견도 하신다고 그러시는데 지금 상황에서 김승원 후보자를”
“대통령의 어떤 반전이나 역전을 이뤄내지 못하면 사실 지지율이 정말 걷잡을 수 없이 떨어지는 건데 민주당에서는 그냥 뭐이 저기 청문 보고서 채택하고 할 것만 했는데 과연 내일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까지 해오던”
“그리고 민주당의 의원분들에게 이렇게 물어봐요. 윤석열 정권 시절에 윤석열이 저런 사람을 본부장과 후보자로 추천을 하면 후보님은 당시 야당원으로서 찬성을 하겠냐? 여야 입장을 여야 입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검증 기준이라는게 무슨 재판도 아닌데 유무죄 여부로 뭐 유죄면 자격이 없고 무죄면 자격이 있고 이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이제 국민이 위임한 그런 권한을 가지고 이제 국정을 운영할 만한 그런 도덕적 그 혹은 뭐”
“음. 네. 그 어 당연히 그런 여론 조사도 저희가 전혀 어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는 보는데요. 어 아시다시피 뭐 여론 조사에서 그 부적격내는 조금 그 과반 우세의 상황이었다고 해서 장관이 임명되지 않았지 않았다거나 어 과거의”
“저는 뭐 이렇게 꼼꼼하게 청문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진 않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이 보셨을 때 어쨌든 이 후보자가 문제가 많다라는 느낌이 있었을 것 같아요. 충분히 법적으로 문제가 있든 없든을 떠나서. 하지만”
“실제로 한 2주 정도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야당과 언론이 검증을 진행을 했는데 그 이상 나온 사안이 없었다라는 생각입니다. 두 번째는 실제로 그 사는 한동훈 장관 시절에 2년 동안 11명의 검사들이 사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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