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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8 · 3일 기준
한동훈의 김승원 공격을 어떻게 평가하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과 청문회를 둘러싸고 한동훈 의원의 공격이 이번 주 최대 쟁점이 됐다. 이 공격을 어떻게 볼지 두고 6명 중 4명은 정치적 흠집내기로, 2명은 불법 자료 유출 책임으로 봤다. 약점을 파고들어 프레임을 씌우고 하루에 수십 건씩 메시지를 쏟아내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그 결과 신성한 인사청문회가 난장판이 됐고 후보의 실체 검증은 이뤄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퇴직한 자를 통해 검찰 자료가 나간 것은 공무상 비밀 누설에 해당하므로 형사 처벌까지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청문회가 끝나면 한동훈 의원의 불법을 수사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불법 자료 유출로 책임 물어야정치적 흠집내기 · 4명 비판
“그 피의사실 공표도 있긴 하지만 공무상 비밀 누설 금지가 좀 중요하거든요. 검찰 자료가 어 퇴직한 자에 의해서도 자료가 나가면 안 되는 거고 그리고 이 자료 보존 수칙을 어은 어긴 것이 분명 누군가는 어긴 것이 분명하기”
“검사의 그 본능과 경험이 잘 드러난 거 같아요. 그니까 약점을 잘 파고 들고 프레임 잘하잖아요. 오빠 독약 게이트 막 이렇게 그니까 프레임 잘 잡았어요. 그리고 문제점을 다 집어 찍기도 하고 하나 낚시 던지고”
“맞습니다. 아니 그니까 뭐 자꾸 이게 얘기가 돌긴 도는데 어쨌든 한동훈의 그 위법사안에 대해서는 저는 진압을 해야 되니까 반드시 형사 처벌해서 끝을 봐야 되고요. 결국 우리 이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놓고 본다면”
“저는 한동훈 의원이 지금 되게 잘하고 있다고 보진 않거든요. 너무 메시지가 많고 제가 예전에 메시지 작업할 때 항상 신경 썼던 게 트래픽이었어요. 메시지. 네. 너무 밀리면은 안 한 안 한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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