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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혹, 사퇴 사유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음. 네. 그 어 당연히 그런 여론 조사도 저희가 전혀 어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는 보는데요. 어 아시다시피 뭐 여론 조사에서 그 부적격내는 조금 그 과반 우세의 상황이었다고 해서 장관이 임명되지 않았지 않았다거나 어 과거의”
“이제 이게 좀 다시 하나가 더 들러붙은 측면이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연인 문제 그다음에 공소 취소 문제 이제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에 두 가지가 파병 문제하고 이제 인사 청문이 두 가지 문제가 다시 걸려”
“김승원 후보자에게 제기되는 여러 가지 의혹들 중에 그 특히나 뭐 이제 뭐 그 식약처와 관련된 내용들 같은 경우에는 일정 정도는 이거는 그 이게 낙마 사유가 될 수 있다거나 이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하시고 그러한 어 난국을 좀 돌파하기 위한 어 이렇게 모멘텀을 만들었는데 김승원 후보자도 어 거기에 대해서 좀 책임감을 느끼고 자진 사퇴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김승원 후보자는 여러 가지 이제 본인에”
“강행을 하고 기자 회견까지 하게 되면은 더 인사 질문에 대한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서 의도적으로 전 미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늘 오후나 저녁 경에 저는 임명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 오늘”
“아 그래요? 이 세 분 다 사실 김승원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그렇게 다들 아 안 좋은 쪽으로 평가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자진 사퇴를 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는 세 분.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자체를. 근데 다만 흐름상으로 봤을 때 그제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이제 민주당이 뭐 국민의힘 배제하고 처리를 했잖아요. 그리고 전체적인 그림으로 봤을 때 만약에 반전 카드로 쓸 거였으면 기자”
“김성원 그 뭐 이거 오래 이야기할 것도 없지만 벌써 많이 나온 이야기니까. 제 생각은 그래요. 제 생각은 국민들이 바라볼 때 김상원은 본인이 그만두는게 그게 정답이다. 저는 그래”
“제일 까다로운 문제는 김승원 후보자를 어떻게 할 할 건가입니다. 이게 아 해법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를 임명할 생각이라면 오늘 그 문제의 불가피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더 각 더 진솔하게”
“그래도 임명 강행할 거다. 지금은 어쩔 수가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오늘 기자회견에서 김승원 장관이라는 그 김승원이라는 이름을 말씀을 안 하실 것 같아요. 하면은 꼬리에 꼬리를 계속 물을 거니까. 그”
“일로 넘어오십시오. 그러니까 이 김승원 후보자는 또 문제가 오늘 청문회가 끝이 아니거든요. 최근에 경찰에서도 이제 배당해 갖고 재수사를 시작을 했잖아요. 김승원 후보자는 알선수재 혐의가 기소유예가 나왔던 거예요.”
“그러니까 해명된게 하나도 없고 뭐 청탁이 문제는 문가라서 몰랐다 그러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증인도 없이 이런 맹탕 청문회를 하니 국민들 보기엔 너무나 납득이 안 되고 근데 납득이 안 되는 이런 인사를 국무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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