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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권력2026-W38 · 3일 기준
한동훈의 김승원 공격을 어떻게 평가하나?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 관련 검찰 자료를 공개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평가를 두고 8명 중 4명은 공익 제보나 의혹 제기로 본 반면, 4명은 불법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봤다. 한동훈이 국민적 의혹을 잘 짚었고 정치적 자산을 얻었다는 평가다. 다만 출처와 왜곡 가능성 탓에 수위 조절 실패로 장기적 손실이 크다는 시각도 있다. 공무상 비밀 누설과 불법 취득 정보 공개는 옳지 않아 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민 건강과 직결된 폭로를 한 공익 제보자로서 표창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공익 제보자로서 표창감중립 4명불법 자료 유출로 책임 물어야 · 2명 비판
공익 제보자로서 표창감
“그 피의사실 공표도 있긴 하지만 공무상 비밀 누설 금지가 좀 중요하거든요. 검찰 자료가 어 퇴직한 자에 의해서도 자료가 나가면 안 되는 거고 그리고 이 자료 보존 수칙을 어은 어긴 것이 분명 누군가는 어긴 것이 분명하기”
“두 번째로는 김남국 의원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여러 의혹이 제가 보더라도 뭐 검찰 기소계획서하고 비슷한 측면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이 국면에서 그것이 본질적인”
“그니까 그때 발언들이 좀 저는 문제가 된다고 봐요. 좀 더 좀 수위를 조절해서 했었으면 더 좋고 또 지금 출처 그 부분은 앞으로 형사 책임이나 민사 문제가 될 가능성도 매우 높아 보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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