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KBS 항의2026-W39 · 3일 기준
한준호 의원실의 KBS 보도 외압 의혹, 어떻게 봐야 하나?
한준호 의원실 보좌진이 KBS 보도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과방위에서 공방이 벌어졌다. 5명 중 2명은 항의 전화 수준이라 봤고, 나머지는 각각 고발 대상·공식 확인 필요로 갈렸다. 이정현 사례는 녹취록까지 남은 실장급 개입이었지만, 이번엔 항의 전화에 그친 것으로 본다. 대놓고 언론에 개입한 것이라 당사자가 고발 대상이 돼야 할 상황이라고 본다. KBS 입장문과 계통 기자의 전화 정황까지 나온 만큼 보도 내용의 사실 확인이 관건이라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이정현 사례와 달라 항의 전화 수준중립 1명대놓고 언론 개입, 고발 대상 외 1갈래 · 2명 비판
“하나만 짧게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제 이정현 홍보 수석의 사례를 말씀하셔서 그 사례는 검색을 하시면 녹취록이 나옵니다. 그 당시에 김시곤 KBS 보도국장이랑 한 욕지가 그 녹취 굉장히”
“네. 아무튼 이게 국민들의 뇌리와 가슴 속에는 이 얼마나 말같지도 않은 인사를 갖다 붙이려고 했는지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고요. 성추행 뭐 음주운전 보좌관에 대한 폭행 회계 부정의 지금 뭐 룸살롱 마담 의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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