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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생각하세요? 저는 유시민 씨가 참 옳은 말을 참 듣기 거북하게 하는 재주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전체적으로 유시민 씨가 하는 말은 옳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우리 국민의힘에서도 이런 부분 조금 좀”
“아, 피곤하네. 그래서 첫 번째로는 대통령이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데 유시민 작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 핵심적인 내용들입니다. 어 그 기본적으로 검찰 개혁 문제가 어찌 보면 중요한 예를 들면 개혁의”
“조희대 대법원장부터 시작해서 사방 천지 대통령 흔드는 사람들이 가득한데 유시민 작가까지 이래야 되나 뭐 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에요.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통해서 그렇게 간절하게 얘기를”
“그렇죠.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유시민은 이재명에 대해서 정확하게 간파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친노 친문 얘기를 했잖아요. 기자 회견에서. 사실 유시민 들으라고 한 얘기거든요. 그니까 당신들한테 한”
“판단력을 상실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이를테면 검찰 목표는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는 것이었는데 대통령이 생각한 건 그거랑 다른 거 같고 국민을 속인 것이다. 이렇게”
“근데 자기가 지금 똑같은 짓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어찌됐든 검찰 개혁이라고 하는게 지금 사실상 완료가 됐으면 검 완료된 검찰 개혁에 따른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본인이 지식인으로서 동참해야지 검찰 개혁이”
“근데 2002년도 이후에 노면이라고 하는 어떤 현상적 정치인이 등장한 이후에 민주당 정치의 특징은 이 게시판에서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뭐 너는 난군이 아닌네부터 체했고 이게 20년이 넘은 역사예요. 이재명”
“대표적인게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라는 표현이잖아요. 이게 뭐냐면요. 뭘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기자 회견 때 대통령이 그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게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는 표현을 썼다라는”
“아 아니 아니 지금 잘 너무 말씀하시고 계시니까 일단은 수사 기소의 완전한 분리가 곧 보완수사권 폐지다. 자꾸 그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전당대 때 그거 써 먹었잖아요. 예. 그래가지고 안 됐잖아. 전당대”
“그 아예 전제나 사실 관계 자체가 달라요. 그래서 뉴스를 좀 안 보시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번 전 기자 회견 전제는 그 기소하는 검사와 수사하는 사람을 나누고 그것을 어디에 둔다라는 얘기가 없었는데 원칙은 원래”
“유시민 작가가 지금 어 검찰 개혁의 주자 학파의 어떤 주자로 나선 거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유시민 작가 얘기를 듣고 글쎄 공약과 다른 얘기 했나?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대선 당시의 공약집을 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저는 이제 지금 유시민 작가가 한 말은 그냥 말장난이라고 생각되고 그리고 법무부 안에서 뭐 검 수사하는 검사와 기소하는 검사를 분리하는게 어떻게 최대치냐 이렇게 했는데 지금 이미”
“뭐 저는 예상됐던 반응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유시민 작가나 이른바 이제 뭐 진영의 일각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그런 비토와 거부는 제가 보기에 무슨 정책적 이견의 단계 이런 걸 넘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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