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메시지 논란2026-W25 · 3일 기준
이재명-정청래 갈등, 순방 중 대표 무시 메시지였나?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에도 출국장에서 정청래 당 대표에게 '그릇이 작다', '책임을 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졌고, 귀국 후에는 정청래를 향해 '무능한 선동가'라는 발언까지 했다 . 반면 김민석 총리에겐 '정말 최고였다'는 찬사를 보내며 대조적인 태도를 취했다 . 평론가들은 이재명의 이러한 행보가 순방 기간 내내 이어진 당내 갈등을 오히려 부추겼고, 당무 개입이 순방의 외교적 성과를 가렸다고 지적한다 .
37%비판
30% 중립33%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또 이재명 대통령이 그에 발맞춰서 김민석 총리 정말 최고였다. 지난 1년간 상당한 성과를 잃었다라고 하면서도 반대로 정청래에 대해서는 뭐 무슨 그릇 얘기를 하고 어 책임을 줘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무능한 선동가라고 얘기를 하면서 실질적인 당무 개입을 하고 있잖아요.”
2026.06.20펜앤마이크TV
“저는 그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말귀를 못 알아듣는 건지 아니면 그냥 아 우위독경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2026.06.18MBC 라디오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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