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아니 이거를 연휴 때는 사실 관계 파악을 안 해서 나와서 떠들더라고요. 이게 조사 지연이라고 저는 보진 않아요. 기본적으로 9월 21일에 지뢰폭발 사고가 있었죠. 네. 어 합참이나 뭐 군당국의 발표에”
“나가냐에 대해서 이 정부의 어 군을 보는 시각 군에 대한 이 정부의 생각이 이 정도냐라는 걸 비판을 하는 거고 군사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냐는 얘기는 전혀 다른 얘기죠. 우리가 MDL을 월선에서까지 뭘 하겠다 하는”
“거죠. 그렇다. 그러면 직접적인 현장 조사가 일부 지연될 수 있다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빠르게 이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지금 일주일 만에 나온 겁니다. 엄밀히 따지면 어제 저녁쯤에나 나왔기”
“진짜 생각 좀 의견을 많이 갈리는 거 같아요.네 네. 일단 합참면서는 미확인 지뢰 지대인만큼 유엔사와 함께 접근을 하면서 안전을 확보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었는데데 이런 입장 발표에 대해서 여권 내에서도 조금 지적이”
“애당초 처음부터 저는 초기 대응이 좀 잘못됐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처음에 보면은 이게 현장 조사하는게 사고가 나고 난 다음에 현장 조사 TF가 4일대 구성이 돼요. 왜냐면 저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폭발 사고 일어나면은”
“자꾸 제 그 어제 발표가 있기 전까지 왜 이렇게 조사 결과를 내놓는게 더디냐 그리고 어디까지 더 조사를 해야 되는 식으로 야권에서 사실은 압박을 많이 가해 왔는데 어제 발표를 통해서 우리 정부가 숨길 것 없이”
“최근까지도 이야기를 안 했어요. 계속 안 하고 있죠. 어 그래서 지금도 지금 어 좀 의아한 게 왜 이게 지뢰라는 것을 처음부터 관련 병사의 목격자에 의해서 진술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은폐하고 덮으려고”
“결국은 추가로 무언가 수색하다가 사람이 숨진 일이었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번에도 급하게 들어가서 현장 조사를 추가로 해가지고 뭘 가지고 오라고 하다가 그 피해가 생겼으면 또 그걸 뭐라고 했을 거면서”
“사고가 나면 그다음날 바로 가서 현장 조사를 하는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차일피일 미루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결국에는 추석 연 끝나고서 한다 그러다가 이제 계속해서 압박이 있다 보니까 이”
“이걸 빨리빨리 조사할 수도 있다고 봐요. 아무리 뭐 안전 확보가 우선이다라고 하더라도 네. 그러면 뭐 한 일주일 이후에 하면 안전하고 지금 당장 하면 안전하지 않은 건 아니잖아요. 그런”
“체크 필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국방 이슈가 터졌을 때 이 대응이 빠르고 신속하고 정확해야 되거든요. 근데 국방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되게 아쉬움이 많아요. 아쉬움이 있었군. 그래서 이 추석 계속해서 한동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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