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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2026-W40 · 3일 기준
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
지난 21일 DMZ 수색로 개척 중 지뢰 폭발로 장병 3명이 다쳤고, 한동훈 의원이 현장 방문과 SNS 공개로 이 사안을 부각했다. 국익인지 퍼포먼스인지를 두고 8명 중 6명은 정치적 퍼포먼스라고 봤고, 2명은 국방 정치화로 안보를 해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SNS로 본인을 부각해 온 전례와 추석 언저리를 노린 어그로를 근거로 든다. 다만 작전 일정을 국방부 앞에서 공개한 건 명백히 잘못이며 진상 파악 없이 던진 발언이라 안보를 해친다. 한편 정치인 요구에 국방이 움직이면 국방의 정치화로 국가 안보에 해가 된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아니. 네. 아니 한동훈 씨는 제가 늘 말씀드리잖아요. 한동훈 씨. 그 우리가 상황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내느냐를 볼 게 아니라 이 사람은 어떤 동기를 가지고 살아가는가를 봐야 되는데 한동훈 씨는 본인 주목 받는게”
“전례가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저는이 정도의 목소리를 낸다라는 건 좀 양심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오늘도 김병조 의원께서 말씀하셨지만 목질의 사건과이 사건을 비교해 가지고 등치시켜서 얘기할 수는 없다. 왜냐면”
“네. 요거를 확실하게 이제 불을 확 붙여 버린 거는 역시 한동훈 의원인 거잖아요. 근데 한동훈 의원이 뭐 이거 가지고 사실 이 불행을 가지고 장사를 한 거거든요. 이 군인들이 지금 발목이 그렇게 절단돼”
“아 여기 진짜 씨 정말 어지러질 아 저는 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그 기사가 잘 안 나오는 이제 추석 언저리를 이용해서 완전히 어그로 제대로 끌고 있는데 아까 제가 인트로 때 했던 말 있죠? 이거 이제 세”
“한동훈 의원은 이제 또 동화줄에 하나 내려온 거죠. 하나의 슈스 스탠딩 쇼가 끝났잖아요. 저 스탠드업 코미디 하는데 김승원 인천권이 끝났기 때문에 그다음 건으로 이제이 페이지로 옮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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