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21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서사를 만든 작품입니다라고 자기의 영화 예 자기의 영화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시작할 때도 그렇게 보여요. 예. 그러면 자기들이 허울하고 예미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 그런데 이걸 가지고 이렇게 트집”
“보셨습니까? 일단 저는 영화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 내용에 대해서 어떤 결말로 가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싶지 않고요. 제가 그동안 그 50여년 이상 알고 왔던 상식은 문세광에 의해서 육영수 여사가”
“결국에는 이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팩트체크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죠.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영화는 영화이고 문화예술은 예술로서의 존중을 받아야 되는데 본인들한테 불리하다고 이렇게 하면은 예전에 장동혁 대표”
“네. 네. 이게 외교 문제가 사실 어 어떻게 딱 입장을 정하기 어렵잖아요. 되게 좀 모호하게 스탠스를 좀 취하는 면도 있는데 정부도 이제 뭐 그렇게 관계를 나쁘게까지 만들진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면서도 이번 사안은”
“아니 근데 이런 식으로 잣대를 들이대면 지금 뭐 예를 들면 1위하고 있는 드라마도 중정 부장이 전두환을 죽이려고 해요. 역사적으로 아무런 맥락도 근거도 없어요. 그냥 그런 거예요. 근데 우리가 그거를 보고 아”
“뭐 아까 앵커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 영화잖아요. 영화나 드라마는 영화나 드라마로서 충분히 접근하고 그걸로 평가를 할 수 있는 건죠. 이게 만약에 사실을 다룬 다큐멘터리이었다면 이런 정도의 논란을 충분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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