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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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40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기념사와 DMZ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 적절하냐를 두고 9명 중 7명이 문제를 지적했고, 옹호는 2명이었다. 북한·지뢰를 직접 말하지 않고 '불의의 사고'로만 넘어가 군통수권자의 결기가 빠졌다. 다친 장병 병문안과 최대 예우로 국가 책임을 보여준 것이 핵심이라는 쪽이다. 국가 원수가 좌·우로 국민을 나누는 언어유희를 즐겨 분열의 상징이 됐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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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적절하다: 국가 책임·예우 강조부적절: 북한 직접 언급 회피 외 2갈래 · 7명 비판
  1. “말꼬리 잡을게 아니라 사실은 그것은 한 그 장병들의 어떤 위로 차원에서 말씀하신 거고요. 북한에 대한 규탄이나 이런 거는 민주당에서 제일 먼저 규탄 성명서를 내자고 제안을 국방위에서 했었거든요.”

적절하다: 국가 책임·예우 강조
  1. “생각합니다. MDL 이남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로 인한 사고 이렇게 얘기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북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아무 말 안 하고 있어요. 물론 국방부가 최종 결론을”

부적절: 북한 직접 언급 회피
  1. “유가족들한테 전화하거나 그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당신 아들이 이런 상태고 이거는 국가에서 다 책임질 거다. 딱 하는 순간 뭔가 국가의 어떤 책임 이런 것들이 탁 느껴지잖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뭐 이렇게”

적절하다: 국가 책임·예우 강조
  1. “대통령은 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자, 그런 어떤이 결기를 보여 주는게 저는 군통수권자로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는데 대통령 입에서는 북한이란 말도 안 나오고 그리고 지뢰라는 말도 안”

부적절: 북한 직접 언급 회피
  1. “어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언급을 했습니다. 네네. 불의의 사고로 부상한 장병들을 생각을 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면서 쾌유를 기원했는데요. 다만 북한을 직접 언급하거나 혹은 지뢰”

부적절: 북한 직접 언급 회피
  1. “국군의 날이잖아요. 다른 날이 아니라 뭐 광복절이라든지 이런 날이 아니라 국군의 날인데 국군의 날에는 좀 더 군사적인 메시지가 나갈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러니까 장병에 대한 위로 이런 건 당연히”

부적절: 북한 직접 언급 회피
  1. “근데 국가 원수가 국민을 우 좌로 나누고 예 그 이분법적 언어유희를 즐기는 순간에 대통령은 그 국민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국민 분열의 상징으로 전락을 할 것 같아요. 뭐 이젠 위키 뭐 여기 아카이브에”

부적절: 좌우 언어유희로 분열
  1. “대통령이 오늘 X에 무슨 메시지를 남겼냐? 이런 메시지를 우아하게 우를 쓰기 싫어가지고 좌하게라는 표현을 신조어를 만든다는 거 자체가 저는 그게 무슨”

부적절: 좌우 언어유희로 분열
  1. “것이라는 매우 나쁜 시그널을 주는 거라고 논평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국군의 날은 국군의 노고를 치하하는 날이고 그들의 손과 그 추운 추운 그들의 손과 발을 녹여 주는 날인데 이날마저도”

부적절: 군 편가르기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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