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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말꼬리 잡을게 아니라 사실은 그것은 한 그 장병들의 어떤 위로 차원에서 말씀하신 거고요. 북한에 대한 규탄이나 이런 거는 민주당에서 제일 먼저 규탄 성명서를 내자고 제안을 국방위에서 했었거든요.”
“생각합니다. MDL 이남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로 인한 사고 이렇게 얘기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북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아무 말 안 하고 있어요. 물론 국방부가 최종 결론을”
“유가족들한테 전화하거나 그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당신 아들이 이런 상태고 이거는 국가에서 다 책임질 거다. 딱 하는 순간 뭔가 국가의 어떤 책임 이런 것들이 탁 느껴지잖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뭐 이렇게”
“대통령은 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자, 그런 어떤이 결기를 보여 주는게 저는 군통수권자로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는데 대통령 입에서는 북한이란 말도 안 나오고 그리고 지뢰라는 말도 안”
“어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언급을 했습니다. 네네. 불의의 사고로 부상한 장병들을 생각을 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면서 쾌유를 기원했는데요. 다만 북한을 직접 언급하거나 혹은 지뢰”
“국군의 날이잖아요. 다른 날이 아니라 뭐 광복절이라든지 이런 날이 아니라 국군의 날인데 국군의 날에는 좀 더 군사적인 메시지가 나갈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러니까 장병에 대한 위로 이런 건 당연히”
“근데 국가 원수가 국민을 우 좌로 나누고 예 그 이분법적 언어유희를 즐기는 순간에 대통령은 그 국민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국민 분열의 상징으로 전락을 할 것 같아요. 뭐 이젠 위키 뭐 여기 아카이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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