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사퇴2026-W41 · 3일 기준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강훈식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하고 사퇴한다는 입장이 언론 보도로 나갔다. 사퇴를 두고 7명 중 4명은 유임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봤고 3명은 인사 실패 책임을 진 문책이라고 봤다. 후임이 없고 삼선 현역 의원을 빼면 보궐 선거 부담까지 생겨 대체자를 구하기 어렵다. 사표를 낸 지 열흘이 넘도록 시간이 가면서 책임 문제보다 사람이 없다는 문제가 커졌다. 대통령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실장이었지만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 인사위원장으로서 이번 인사 책임을 지겠다는 판단으로 사퇴를 표명한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유임 가능성 남아있다문책이다: 인사 실패 책임 · 3명 비판
“청와대 개편 문제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사의 표명을 했는데 후임이 없다. 그러면은 계속 그대로 연임을 한 연임이라고 할 수 없죠. 뭐 두 번 뽑혀서 가는게 아니고 유임이 되느냐. 유임”
“얘기도 있어요. 그니까 이재명 대통령 으로서는 강훈식 실장이 편하고 일하기가 좋은 거예요. 근데 강호실장이 어쨌든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잖아요. 그래서 이제 사의를 표명했고”
“아니 그 얘기는 문책이 아니라는 건 그다음날 대통령이 서케이에서 얘기를 할 때 정리가 된 거죠. 그니까 본인 혼자 졸업을 해 보겠다고 하시 하시는데 뭐 이런 얘기로 이제 풀어낸 거잖아요. 그런 과정에 대통령이”
“저는 뭐 그 인적 쇄신 차원에서 그 강훈식 실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이제 본인 그 인사 위원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이제 사퇴를 표명했기 때문에 수리는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한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저도 뭐 대체자 구하기가 좀 힘들 것 같아요. 왜냐면 강훈식 실장이 비서실장으로 가기 전에 3선이었거든요. 그니까 삼선의 현역 의원을 국회의원 빼질 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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