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뇌물 발언2026-W41 · 3일 기준
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
한동훈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토론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금품 수수 의혹을 꺼내며 논란이 됐다. 사과해야 한다는 쪽이 7명 중 3명, 팩트 지적이라는 쪽이 2명, 성찰이 먼저라는 쪽이 1명이다. 사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팩트라 단정한 것은 형사 고발감이라는 것이다. 노무현은 성역이 아니며 17년 만에 금기를 깬 진실 규명이라는 것이다. 다만 중수청 출범으로 사법 체계가 무너진 상황에서 검찰 개혁 성찰이 먼저라는 아쉬움도 나온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사과 불필요: 팩트 지적중립 2명사과해야: 허위 사실 공표 · 3명 비판
“근데 이게 사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팩트라고 이렇게 단정하는 거는 사법적 엄밀성을 자의적으로 선택하는 거죠. 정치적 목적에 따라서 이게 과연 이제 법률가였던 검사였던 이제 한동훈 의원이 할 일이냐 이런”
“이거 보는데요. 전 조금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뭐냐면요. 지금 검찰 개혁과 관련해 가지고 지금 중수청을 이렇게 어 엉망인 상태로 출범을 시키고 사실상 사법 체계가 완전히 무너졌거든요. 대혼란의 시기가”
사과 불필요: 팩트 지적
“팩트라고 주장했는데 이건 저는 정말 형사 고발감이라고 봐요. 그렇잖아요. 팩트라는 근거가 절대 저는 될 수 없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우리 각성원 의원도 꾸준히 주장하고 요구하고”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