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3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8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9배우 자택 앞 집회, 허용해야 하나?10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193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3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8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9배우 자택 앞 집회, 허용해야 하나?10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193건
ISSUEMAKER
김지용 선임 논란2026-W41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인사 관련 글을 올리면서 여권 내 인사 갈등이 쟁점이 됐다. 외부 개입이 문제냐를 두고 7명 중 3명은 선을 넘었다고, 3명은 인사권 침해라고 봤다. 악마화 프레임으로 상대를 몰아가는 방식 자체가 정치적으로 선을 넘은 자충수다. 반면 청문 절차도 없이 친윤 낙인을 찍어 인사권을 흔드는 게 근본 문제라는 쪽이다. 다만 야당은 이를 꽃놀이패로 보고 여권끼리 싸우는 구도로 본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자충수다. 악마화하라는 것이 전형적인 프레임 전략이거든. 실제도 있는 그런 어 정치공학적인 전략입니다. 그런게 이제 정치적으로 성공할 수도 있지만 이건 선을 넘어 버린 거죠. 영어로는 이제”

강경파가 선을 넘었다
  1. “말이지. 강경파가 아니라 억지파다. 김민석 대표 주변에선 이런 생각들 하는 거 같은데 그런데 지난번 김민석 대표 수첩에서 이들은 오늘은 수첩에 붙여 있는 저 메모가 조금 전에 또 한”

강경파가 선을 넘었다
  1. “그러니까 제가 강경파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으면은 음, 대통령 선거 빨리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강경파가 선을 넘었다
  1.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이제 청문 절차가 진행되는 거는 국회에서 나름대로의 권한을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대통령께서 이 사람 친윤 아니야? 반윤이야. 이런 거를 본인 SNS로 이야기를 하시면은”

대통령 인사권 흔드는 문제
  1. “그 이야기까지 나오는 거예요네. 아니 근데 인사에 대한 뭐 비토가 됐든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떤 특정인을 안치고 싶든 결국 대통령이 인사권 내놓라는 거 아닌가요? 근데 우리가 대통령을 뽑은 거는 국민들이”

대통령 인사권 흔드는 문제
  1. “그러니까 인사권에 ABC도 안 지킨 거죠. 왜냐면 일단은 인사는 인사권자가 먼저 하고 나서 거기에 대해서 인사 청문회에서 검증을 하고 반박을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 인사권 흔드는 문제
  1. “그러니까 이게 그 야당 입장에서는 뭐 꽃놀이패 같은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뭐 자기들끼리 열심히 싸우고 있으니까 지지율도 떨어지고 그러니까 야당 입장에서는 그냥 보는 거죠. 어 잘 싸우네. 자기들끼리 뭐 그런 거 같고”

여권 내 자중지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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