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선임 논란2026-W41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인사 관련 글을 올리면서 여권 내 인사 갈등이 쟁점이 됐다. 외부 개입이 문제냐를 두고 7명 중 3명은 선을 넘었다고, 3명은 인사권 침해라고 봤다. 악마화 프레임으로 상대를 몰아가는 방식 자체가 정치적으로 선을 넘은 자충수다. 반면 청문 절차도 없이 친윤 낙인을 찍어 인사권을 흔드는 게 근본 문제라는 쪽이다. 다만 야당은 이를 꽃놀이패로 보고 여권끼리 싸우는 구도로 본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자충수다. 악마화하라는 것이 전형적인 프레임 전략이거든. 실제도 있는 그런 어 정치공학적인 전략입니다. 그런게 이제 정치적으로 성공할 수도 있지만 이건 선을 넘어 버린 거죠. 영어로는 이제”
“말이지. 강경파가 아니라 억지파다. 김민석 대표 주변에선 이런 생각들 하는 거 같은데 그런데 지난번 김민석 대표 수첩에서 이들은 오늘은 수첩에 붙여 있는 저 메모가 조금 전에 또 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이제 청문 절차가 진행되는 거는 국회에서 나름대로의 권한을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대통령께서 이 사람 친윤 아니야? 반윤이야. 이런 거를 본인 SNS로 이야기를 하시면은”
“그 이야기까지 나오는 거예요네. 아니 근데 인사에 대한 뭐 비토가 됐든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떤 특정인을 안치고 싶든 결국 대통령이 인사권 내놓라는 거 아닌가요? 근데 우리가 대통령을 뽑은 거는 국민들이”
대통령 인사권 흔드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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