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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41 · 3일 기준

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검사 출신을 중수청장에 지명하면서 적절성 논쟁이 벌어졌다. 적절하다는 쪽이 10명 중 4명으로, 부적절하다는 2명보다 우세했다. 수사 능력이 뛰어나고 절차를 정확히 지키며 정치색 없이 원칙대로 일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검찰 간부 시절 친윤 성향을 보였다는 물증과 반대 정황이 확인된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다만 검사 출신이어야 하는지 자체에 의문이 있고, 인사권자에게 적임 여부를 따지는 방식도 부적절하다는 시각이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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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5명 · 능력·원칙주의라 적절 외 1갈래중립 2명친윤이라 부적절 외 1갈래 · 3명 비판
  1. “그래서 이미 결정된 거기 때문에 힘을 실어 주고 왜냐면 중수청이 지금도 말이 많잖아요. 뭐 컴퓨터도 없다. 내가 해양모 장관하고 직접 소통했는데 다 점검을 했는데 뭐 다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70%까지 맞춰 놓고”

능력·원칙주의라 적절
  1. “네. 그러니까 그런 뭔가 좀 반대되는 정황이나 제가 취재하는 내용들이 훨씬 더 많은 거 같고 그 당 안에서도 사실은 이제는 좀 중수청이 이렇게 언제같이 수장 없이 가야 되느냐. 이미 청와대에서 그리고 재검증까지”

친윤이라 부적절
  1. “근데 저는 지금 좀 의아한게 뭐 김지영 후보자에 대해서 사실 임은정 검사장 지금은 이제 중수청으로 넘어갔죠. 이분까지도 현재 공무원인 분인데도 문제 제기를 하면서 김지용 후보자 안 된다 이러고 있어요. 아니 인사를”

그 밖
  1. “저는 마지막에 한 행동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음. 어 그래서는 윤석열 정권 하에서 어 그 장모에 대한 제기 수사를 명령을 내렸다라는 건 굉장히 저는 그 강골 기질 예 그리고 원칙주의자다라는”

능력·원칙주의라 적절
  1. “저는 물증을 가지고 김지용이 왜 친윤인지를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은 물증을 가지고 친윤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친윤에 동의할 수 없다. 이런 말로는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김지용 후보자는 친윤이”

친윤이라 부적절
  1. “자, 한 가지 좀 중간에 따지고 갑시다. 우리가 이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요. 저도 개인적으로 솔직히 아 꼭 검사 출신해야 되나 하는 마음이 있어요. 그리고 김지용 후보자”

그 밖
  1. “그런데 정말 그 수사 능력이 참 뛰어났습니다. 수사 감각도 있었고 그렇지만 또 수사 절차는 정확히 또 지킬 줄 아는 사람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지 믿고 맡길 수 있는 매우 어떤 유능한”

능력·원칙주의라 적절
  1. “말씀드렸던 것보다는 제가 주로 우려를 가졌던 거는 이분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대원칙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굉장히 강하게 그리고 앞장서서 내셨던 분이에요. 어 진행자께서도 아시겠지만 중수청이라는 기구가”

수사·기소 분리 반대 행적이 문제
  1. “정치색 없고 이 사람은 좌파 검사가 아니에요. 김지용은 그냥 원칙 검사야. 그래서 저는 안 된다고 봤는데 세 명이 도저히 안 되니 네 명 중에 새로 또 할 순 없잖아.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임명해”

능력·원칙주의라 적절
  1. “그니까 지금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안 된다고 얘기하는 논거들도 매번 바뀝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그냥 안 된다예요. 그러니까 일종의 검찰 순혈주의 같은 걸 얘기하는 겁니다. 검찰 출신 절대로 안 되고 특히”

검찰 순혈주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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