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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래서 이미 결정된 거기 때문에 힘을 실어 주고 왜냐면 중수청이 지금도 말이 많잖아요. 뭐 컴퓨터도 없다. 내가 해양모 장관하고 직접 소통했는데 다 점검을 했는데 뭐 다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70%까지 맞춰 놓고”
“네. 그러니까 그런 뭔가 좀 반대되는 정황이나 제가 취재하는 내용들이 훨씬 더 많은 거 같고 그 당 안에서도 사실은 이제는 좀 중수청이 이렇게 언제같이 수장 없이 가야 되느냐. 이미 청와대에서 그리고 재검증까지”
“근데 저는 지금 좀 의아한게 뭐 김지영 후보자에 대해서 사실 임은정 검사장 지금은 이제 중수청으로 넘어갔죠. 이분까지도 현재 공무원인 분인데도 문제 제기를 하면서 김지용 후보자 안 된다 이러고 있어요. 아니 인사를”
“저는 마지막에 한 행동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음. 어 그래서는 윤석열 정권 하에서 어 그 장모에 대한 제기 수사를 명령을 내렸다라는 건 굉장히 저는 그 강골 기질 예 그리고 원칙주의자다라는”
“저는 물증을 가지고 김지용이 왜 친윤인지를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은 물증을 가지고 친윤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친윤에 동의할 수 없다. 이런 말로는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김지용 후보자는 친윤이”
“자, 한 가지 좀 중간에 따지고 갑시다. 우리가 이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요. 저도 개인적으로 솔직히 아 꼭 검사 출신해야 되나 하는 마음이 있어요. 그리고 김지용 후보자”
“그런데 정말 그 수사 능력이 참 뛰어났습니다. 수사 감각도 있었고 그렇지만 또 수사 절차는 정확히 또 지킬 줄 아는 사람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지 믿고 맡길 수 있는 매우 어떤 유능한”
“말씀드렸던 것보다는 제가 주로 우려를 가졌던 거는 이분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대원칙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굉장히 강하게 그리고 앞장서서 내셨던 분이에요. 어 진행자께서도 아시겠지만 중수청이라는 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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