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 관저 의혹
천공 개입 의혹과 명예훼손 수사에 대한 억울함 호소 천공 관저 이전 의혹 보도 관련 검찰 무혐의 처분 경과를 전달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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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너무 억울했어요. 억울한 건 왜냐면 조사받을 때에도 억울한게 아 육군에서 천공이 다녀갔다는 보고가 있었다 했으면 그냥 이게 다 무마되는 건데 아무도 입을 다물고 있잖아요. 음. 그래서 이제 조사를 받다 보니까”
2026.09.29오마이TV
“근데 이제 군사기밀로 내세운게 몇 줄 되지도 않아요. A4 딱이 정도예요. 아,이 정도인데 뭐 이게 그니까 참 재판받는 것도 억울한데 그 과정에서 또”
2026.09.29오마이TV
“근데 그것보다도 이제 결정적인 거는 이제 천공하고 다녀간 김용현이 천공하고 왔다 갔다라는 거를 내 잊혀지지도 않는게 2022년 4월 1일 날 헬기를 타고 네. 아 11시 11시 경에 이제 그”
2026.09.29오마이TV
“개인의 명예훼손인데 제가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느꼈던 거는 뭐냐면 개인의 명예훼손인데 비서실장 김대기가”
2026.09.29오마이TV
“검찰이 이제 최종 판단을 했는데 요건 좀 달랐습니다. 물론 검찰도 실제 천공이 간 건 아니다라고는 했는데 대신에 당시 상황을 보면 이게 말도 안 되는 허위 보도는 아니었다라는 겁니다. 천공이랑 인상착의가 비슷한”
2026.09.28뉴스토마토
“네, 클리어됐습니다. 검찰이 지난 23일 모두 무혐의 처분을 했습니다. 일단 당시 상황을 조금 정리를 해 볼게요. 벌써 3년 반 전에 일이더라고요. 3년 반 전인데 한 30년 전 일 같아요. 하도 그”
2026.09.28뉴스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