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 인선
지금 논의는 대통령비서실장 인선이 늦어지며 생긴 인사 공백과, 한준호 의원 등이 거론되는 비서실장 자리를 누가 맡을지를 두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의 신인규는 대통령이 답답한 상황이라는 점을 짚었고, 한준호 의원 거론에 대해 김민하는 청와대와 당의 절충을 예상했으며, 중도 성향의 박지훈은 의원직을 내려놔야 하는 당사자 사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장성철은 인사 공백을 시급히 메워야 한다고 비판하면서도 경제자문 인사들의 면면을 분석했고, 검증되지 않은 발언자들도 안정성과 검증을 중시한 인사,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 청와대와 당의 조율 필요성 등을 언급했습니다. 진영 간에 인선 지연을 문제 삼는 목소리와 당사자 사정을 고려한 신중론이 교차하고, 인사 공백을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데에는 대체로 공감하는 분위기입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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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근데 그분이 유임될 마음이 있으면 그렇게 던졌을까요? 누가 나가라 그래서 그런 거 같진 않은데 그렇지 않아요? 요새 표정도 썩 좋지 않은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어 이름이”
2026.10.02MBC 라디오 시사
“개인적으로 의견을 말하라고 얘기한다면 중량감 있고 조금은 젊은 어떻게 보면 국민들이 보기에 아 저 정도면 어 여러 가지 이제 청와대와 관련돼서 국정운영 관련돼서 나왔던 지적들을 대통령이 수용해서 뭔가 변화를”
2026.10.02MBC 라디오 시사
“그다음에 요번에 그 소위 청와대 인사를 보면 저는 한마디로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부동산에 쏠려 있는 자금을 주식 시장으로 이동시킨다라는 거는 지금 서해 바다로 들어가는 한강 물줄기를”
2026.10.02MBC 라디오 시사
“경제팀 인사는 깜짝 카드보다도 그 정책의 연속성, 조직의 안정성 그런 걸 고려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니까 현정부 정책 기조를 경제성장 수석이었으니까 누구보다 잘 알 거고 또 본인이 설계하고 제안했던 정책도”
2026.10.02MBC 라디오 시사
“뭐 저도 이제 비서실장에 관한 이제 거취 문제 이게 사실 오늘 뭐 정리가 뭐 됐으면 더 좋았겠지만 하여튼 오늘은 좀 빠져 있는 부분이 눈에 들어왔고요. 무엇보다 이제 경제 성장 수석을 하던 이제 하중경 수석이 이제”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아니, 근데 일리 있는 말씀인데 참 대통령께서 답답하신 부분을 제가 볼 때는”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그니까 뭔가 결정을 하지 못하는 거 제일 나쁜게 그거잖아요. 행정 중에서 제일”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장소장님 얘기는 지금 한 걸음 한 걸음 가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제일 지금 시급한 거는 지금 인사 문제들 공백 지금 상태 많으니까 인사 공백부터 지금 빨리 메워야 된다. 예. 임명을 하셨지만 솔직히”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뭐가 다 하마평이 돕니다. 예. 면 그분이 꼭 안 되시더라고요. 예.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봐야 될 거 같고. 그 최근에도 우리 장관 개각 인사에서 계속 끌어왔잖아요.”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당사자의 의사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 의원직을 넣어야 되니까 배지를 천준호 의원이나 한준호 의원 같은 경우는 그 지역구가 이제 날 예 그래 되니까”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하나다. 아 근데이 보면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대통령이 좋아하거나 좀 편한 사람을 할 것 같거든요. 대통령 실장을 비서 실장을”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좀 중요시 한 거 같습니다. 안정성과 이제 실력 그니까 왜냐면 주로 이제 내부 승진자가 많았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또 다른 분이 오다 보면 또 얘기돼서 또 옛날 얘기 나오고 막 하다 보면은 또 굉장히 또”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모르는 사람들이 잘 모르 아 다 모르요. 잘 몰라서 그냥 오히려 이제 비서실장이 누가 되느냐?”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새로운 지역구 또 찾아야 되고 여러모로 현역 의원이 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당원식 비서실장이 정권 초에 갈 때랑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지율도 어쨌거나 좀 어려운 측면이고. 근데 한편으로 안”
2026.10.01YTN 라디오
“이제 일각에서는 한준호 의원이 비서실장 가면 그 자리 지역구가 비잖아요. 거기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2026.10.01YTN 라디오
“예. 그 평화의 특별 보좌관 같은 경우에는 송영길 전 대표가 뭐 프랑스나 러시아나 중국이나 그 외국하고 교류도 많고뭐 훈장도 받고 하니까 그걸 아마 고려했지 않나 싶고요.”
2026.10.01YTN 라디오
“경제자문을 하시는 분들이 이제 최백은 교수님 그다음에 저기 이안주 교수님 지금 계신 그리고 강남은 교수님 이런 분들이 계신데요. 그분들 중에 하중경 교수님, 하중경 실장님이 제가 보기에는 가장 주류 경제에 가깝고 어”
2026.10.01YTN 라디오
“최성 이철리 전 정속 현역이 아닌 거라 우리가 지금 이해가 되잖아요. 그게 참 이상한 일이에요. 원래 지금 2년차 대통령이면 비서실장 가고 싶어 해야 이게 자연스러운 일이야. 지금까지”
2026.10.0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결심 사안이기 때문에 다만 이제 그 지금 숙고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숙고하고 계시고”
2026.09.30이동형TV
“좀 어떻게 되는 건가요? 글쎄 길어진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시 시간의 문제라 가지고 그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어 확답을 드리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왜냐면 대통령의 판단과”
2026.09.30이동형TV
“원외에 계신 분은 이제 김민기 전 사무총장님이라든가 뭐 이런 분들이 얘기는 계속 물망했는데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인사는 사실 임명 될 때 압니다. 끝까지 모릅니다. 음.”
2026.10.01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어 좀 노련한 정치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관료 출신도 있을 수 있고 개빈 출신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대통령에게 어 해야 할 얘기를 꼭 할 수 있는 그러한 경륜 있는”
2026.10.0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