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역사 왜곡 가능성과 창작의 자유 사이에서 균형적 입장
영화 암살자들 논란 · 발언 7
이 이슈에서 강성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그 영화가 또 그것도 있지만 그 동화투 같은 진짜 언론 탄압을 하는 그리고 살아있는 기자들의 전널리즘이라든지 그런 것도 정말”
2026.10.01신용산객잔“그러면 저는 어떻게 된 거예요? 저는 그 영화를 봤는데 그렇게 생각을 안 하잖아요.”
2026.10.01신용산객잔“예예. 전 영화 봤는데 그 영화 보고 난 제 감정은 뭐냐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치적인 어떤 이유 때문에 배우자인 유경수 여사를 회생시켰다는 것은 저는 무리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2026.10.01신용산객잔“근데 저는이 영화를 봤거든요. 근데 보니까 저는 보는 내내 사실 어떤 음모론인 그런 것보다도 야 정말 박정희 독재 시절에는이 언론사 탄압이 정말 심각했구나. 우리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니까”
2026.09.30MBN News“있습니다. 싶은게 그니까이 상상을 하든지 시나리오를 영감을 받았든지 뭐 예를 들어서 자료 조사를 통해서 뭐 누구한테 뭐 증언을 받았다든가 좀 그런 과정이 있었지 그게”
2026.09.29신용산객잔“그러니까 저는 이랬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뭐 예술품에 대해서 나름대로 평가를 하는데 그니까 저는 내가 저 입장이었다면이라는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조금 다른 얘기지만 그래서 이진숙 의원이 5.18 관련된”
2026.09.29신용산객잔“판단을 잘 못 하겠어요. 음. 근데 저는이 영화를 봤는데 음 그러니까 도대체 무슨 말이지 어떤 그러니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치적인 어떤 목적을 가지고”
2026.09.29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