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 발언 9
이 이슈에서 홍석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런 게 그렇지 수없이 많을 거다. 뭐 그런 어떤 추측을 했었는데 아니라 다를까 그 보좌관들이 이제 그런 식으로 또 증언을 하고 뭐 그렇게 뭐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근데 이분 같은”
2026.10.02매일신문“경우는 뭐 걸린게 지금 이렇게 하니까 정말 좀 습관도 굉장히 좀 무서운 좀 습관인 거 같은데 근데 그이 제작자의 얼굴을 보니까 저는 누가 딱 생각이 나냐면 조금 전에 우리 이 앵커께서 또 이제 흰머리”
2026.10.02매일신문“일이 있었습니다. 예. 근데 그 저는 뭐 이 사건 때문에 어 방금 이야기하고 있는 어 추천사를 썼던 배우들까지 완전히 불똥이 튀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배우라고 할 수 있는이 씨라든지 이런 분들까지 불똥이 튀고 있는데”
2026.10.02매일신문“문화 권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어떤 문화 권력이 일방적으로 좌파에 지금 이제 전도되지 않는다 하는 그런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데 저는 이 현상이 왜 일어나고 있냐면은”
2026.10.02매일신문“서울의 봄이라든지 근 현대사를 좌파적 시각으로 만든 영화가 굉장히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물론 뭐 어 창작의 자유에서 그런 어떤 영화를 만들 수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이번에 암살자는 제가 볼 때는 어 너무”
2026.10.02매일신문“어떻게 보면 작가에게 있던 자유를 넘어선게 예를 들면 저는 만약에 좌파가 작정하고 만든다면 이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된 예를 들면 미국이라든지 중국이라든지 또”
2026.10.02매일신문“어쨌든 간에 이 제작사에서 만든 그동안의 영화를 보면 덕혜옹주라든지 남산의 부장들이라든지”
2026.10.02매일신문“왜냐면 좌우의 대립에 있어서 좌파 진영에서 항상 앞서가고 또 기반이 되고 있는게”
2026.10.02매일신문“최민이 의원처럼 표현의 자유다 창작의 자유다 이런 말씀을 민주당에서 좀 더 많이 말씀 많이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가 이번 기회에 어 정말 그 성남의 여자들이라든지 아니면 또 뭐 그”
2026.10.02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