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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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감독을 국감 증인으로 부르는 것 반대 과거 유사 논쟁과 흥행 결과를 비교 분석 감독 국감 소환·압박이 영화인 위축시킨다고 비판

이 이슈의 질문 3
비판 30%중립 60%우호 10%

패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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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8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이동재답변 인용

    “변국점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두 분과 함께 예, 우리 정치 이슈 쫙 한번 짚어봤는데요. 예. 금요일에 만나는 반가운 두 남자와”

    2026.10.02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특히나 이제 그 좌 중도에서도 박정희 전 대통령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어제 그 리서치뷰 여론 조사 결과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의 박정희 전 대통령을 꼽히기도 했었는데 그 건드리지 않아야 될 거를 건드렸다라는”

    2026.10.02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저는 사실 처음 봤어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그 어떻게 보면은 먹히는게 예. 이게 효과가 나오는 거 예. 우파진영에서 어 메시지를 내 가지고 이게 먹히는 것도 처음 봤습니다. 이게 그 박정희 대통령”

    2026.10.02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같 되게 중요한 대목인 거 같아. 왜냐면은 그 문화 권력이 일정 부분 넘어왔다라는 거의 방증이거든요. 이건”

    2026.10.02매일신문
  1. 홍석준답변 인용

    “일이 있었습니다. 예. 근데 그 저는 뭐이 사건 때문에 어 방금 이야기하고 있는 어 추천사를 썼던 배우들까지 완전히 불동이 뛰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배우라고 할 수 있는이 씨라든지 이런 분들까지 불동이 뛰고 있는데”

    2026.10.02매일신문
  1. 홍석준답변 인용

    “경우는 뭐 걸린게 지금 이렇게 하니까 정말 좀 습관도 굉장히 좀 무서운 좀 습관인 거 같은데 근데 그이 제작자의 얼굴을 보니까 저는 누가 딱 생각이 나냐면 조금 전에 우리 이행크께서 또 이제 흰머리”

    2026.10.02매일신문
  1. 홍석준답변 인용

    “아린게 그렇지 수없이 많을 거다. 뭐 그런 어떤 추측을 했었는데 아니라 다를까 그 보좌관들이 이제 그런 식으로 또 정언을 하고 뭐 그렇게 뭐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근데 이분 같은”

    2026.10.02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여섯 차례에 걸쳐서 음주 운전 및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법당국에 적발이 됐다. 마지막 음주 운전이 적발 발각됐을 때는 구속이 되기도 했다. 고향 지원이 2015년에 2015년 11월에 혈중 알콜올 용도”

    2026.10.02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얘기 좀 하겠습니다. 암살자들 출연진 중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고 벌금 700만 원 선고받은 사람이 있어요. 배성우 씨라고 있는데 여기 포스터에는 없네요. 배성우 예 배성제 그 아나운세의 형이죠. 배성우 씨가”

    2026.10.02매일신문
  1. 서용주답변 인용

    “개판대요. 이게 근데 이념을 빼고 보면 그냥 영화로 평가할 수 있다 정도지. 이런 얘기했듯이 쪽이라면 반발할 것 같다. 그럴 만한 논란이 있다 정도로”

    2026.10.01신용산객잔
  1. 강성필답변 인용

    “쭉 같이 설명을 해 줬으면 근데 이 영화 얘기는 그래도 나름대로 좀 합리적으로 좀 대화가 되거든요. 근데 영화 본 이후에 어떤 조치를 막 해야 된다는 것 정말 몰상식한 거 같아요.”

    2026.10.01신용산객잔
  1. 강성필답변 인용

    “저는 어떻게 된 거예요? 저는 그 영화를 봤는데 그렇게 생각을 안 하잖아요.”

    2026.10.01신용산객잔
  1. 강성필답변 인용

    “예. 전 영화 봤는데 그 영화 보고 난 제 감정은 뭐냐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치적인 어떤 이유 때문에 배우자인 육영수 여사를 희생시켰다는 것은 저는 무리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음. 물의 무리”

    2026.10.01신용산객잔
  1. 서용주답변 인용

    “네. 소용주형님. 음. 저 지금 밈으로 도는 거는 창작의 자유가 아닌게 지금 눈으로 확인되잖아요. 저거는 조롱하고 좀 비슷한 거 같아요.”

    2026.10.01신용산객잔
  1. 박성태답변 인용

    “봅니다. 예. 지금 그래서 이게 영화의 창작의 자유다라고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이 또 많고 하니까 뭐 그냥 저희가 까놓고 얘기 우파 진영에서 밈들이 막 나와요. 요즘 어떤”

    2026.10.01신용산객잔
  1. 박성태답변 인용

    “기사를 하나 보면 이 얘기가 있습니다. 어 미는 자들 간첩들 아 또 저희가 사회 얘기하기 좀 그런데 이런 밈들이 나와요. 암살자들 이게 이제 영화 논란이 되니까 많이 아시겠지만 안 보셔도 내용은 아실”

    2026.10.01신용산객잔
  1. 김갑수답변 인용

    “알겠습니다. 그 영화 뭐 자체에서 더 나와서 하는 얘긴데 이게 논쟁이 있습니다. 반론이 있습니다가 아니라 사실 어 특정 영화에 대한 폭력적인 뭐 비난 개입 이런 걸로 보여지고요. 두 분 말씀을 통해서 그래요.”

    2026.10.01뉴스토마토
  1. 최요한답변 인용

    “한다면은 역으로 어, 제안을 드릴게요. 지금 이 다큐를 그러니까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던 다큐를 만들었던 SBS, MBC, 공중파”

    2026.10.01뉴스토마토
  1. 최요한답변 인용

    “그러니까 저는 지금 논란이 됐다라는 걸 억지로 만들어서 논란된 거 같아. 을 만들고 있는 거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언론 권력이라든지 수도 없이 많은 이제 개별적으로 이해 관계가 있는”

    2026.10.01뉴스토마토
  1. 최요한답변 인용

    “이거 마치 1980년대, 60년대, 70년대 되돌아간 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것이 정부 공권력을 동원한 것이 아니라”

    2026.10.01뉴스토마토
  1. “문화 권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어떤 문화 권력이 일방적으로 좌파에 지금 이제 전도되지 않는다 하는 그런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데 저는이 현상이 왜 일어나고 있냐면은”

    2026.10.02매일신문
  1. “최민이 의원처럼 표현의 자유다 창작의 자유다 이런 말씀을 민주당에서 좀 더 많이 말씀 많이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가 이번 기회에 어 정말 그 성남의 여자들이라든지 아니면 또 뭐 그”

    2026.10.02매일신문
  1. “그러는 자도 선이 있죠. 그리고 이 영화는 아주 교묘하게 이게 사실인 것처럼 왜곡해 놓았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네. 그 유족들이 여전히 버젓이 눈 뜨고 살아 계십니다. 그 유족들”

  1. “근데 국민의힘이 지금 이제 다큐와 극에 대한 구분을 안 하고 그냥 이야기하는 거 같거든요. 이 영화가 이제 역사 왜곡이다. 뭐 사자명예 훼손이다”

  1. “이진숙만은 정말 좀 추방할 필요가 확실히 있다. 박근혜 윤석열 때 그 못된 블랙리스트 문화 예술계”

    2026.09.30뉴스토마토
  1. “그렇죠. 자,이 영화 감독 음 말도 안 되는이 선전 선도 영화 북한 영화 리메이크한 허진호 감독 지금 우리가 국감제 부르자고 있는데 민주당이 반대로 해 가지고요. 증인 채택이 안 됐어요.”

  1.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 저는 아시다시피 표현의 자유로 굉장히 중시한 사람이라서 이런 거 다 해도 된다고 봐요. 근데 정확하게 짚어 주신 거죠. 최민위원 스스로가 역설적으로 짚어 주신 거죠. 그럼 왜”

    2026.09.30매일신문
  1. “이거는 인두겁을 쓴 사람이라면 해서는 안 될 반인륜적 행태입니다. 패륜적 행위에요. 저는 배우와 제작진, 제작사의 관계자들 모두가 유족과 국민들께 석고대죄해야 될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민주당 표현의”

    2026.09.30KBC 뉴스
  1. “말씀하시죠. 네. 어 이거는 패륜도 이런 패륜이 없는 영화 설정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네. 가족들이 다 살아 있습니다. 그런 유가족들이 살아 있는 그런 상황에서 어 역사적 사실이 명확하게 증명이 된”

    2026.09.30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