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감독을 국감 증인으로 부르는 것 반대 과거 유사 논쟁과 흥행 결과를 비교 분석 감독 국감 소환·압박이 영화인 위축시킨다고 비판
패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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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변국점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두 분과 함께 예, 우리 정치 이슈 쫙 한번 짚어봤는데요. 예. 금요일에 만나는 반가운 두 남자와”
2026.10.02매일신문
“특히나 이제 그 좌 중도에서도 박정희 전 대통령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어제 그 리서치뷰 여론 조사 결과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의 박정희 전 대통령을 꼽히기도 했었는데 그 건드리지 않아야 될 거를 건드렸다라는”
2026.10.02매일신문
“저는 사실 처음 봤어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그 어떻게 보면은 먹히는게 예. 이게 효과가 나오는 거 예. 우파진영에서 어 메시지를 내 가지고 이게 먹히는 것도 처음 봤습니다. 이게 그 박정희 대통령”
2026.10.02매일신문
“같 되게 중요한 대목인 거 같아. 왜냐면은 그 문화 권력이 일정 부분 넘어왔다라는 거의 방증이거든요. 이건”
2026.10.02매일신문
“일이 있었습니다. 예. 근데 그 저는 뭐이 사건 때문에 어 방금 이야기하고 있는 어 추천사를 썼던 배우들까지 완전히 불동이 뛰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배우라고 할 수 있는이 씨라든지 이런 분들까지 불동이 뛰고 있는데”
2026.10.02매일신문
“경우는 뭐 걸린게 지금 이렇게 하니까 정말 좀 습관도 굉장히 좀 무서운 좀 습관인 거 같은데 근데 그이 제작자의 얼굴을 보니까 저는 누가 딱 생각이 나냐면 조금 전에 우리 이행크께서 또 이제 흰머리”
2026.10.02매일신문
“아린게 그렇지 수없이 많을 거다. 뭐 그런 어떤 추측을 했었는데 아니라 다를까 그 보좌관들이 이제 그런 식으로 또 정언을 하고 뭐 그렇게 뭐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근데 이분 같은”
2026.10.02매일신문
“여섯 차례에 걸쳐서 음주 운전 및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법당국에 적발이 됐다. 마지막 음주 운전이 적발 발각됐을 때는 구속이 되기도 했다. 고향 지원이 2015년에 2015년 11월에 혈중 알콜올 용도”
2026.10.02매일신문
“얘기 좀 하겠습니다. 암살자들 출연진 중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고 벌금 700만 원 선고받은 사람이 있어요. 배성우 씨라고 있는데 여기 포스터에는 없네요. 배성우 예 배성제 그 아나운세의 형이죠. 배성우 씨가”
2026.10.02매일신문
“개판대요. 이게 근데 이념을 빼고 보면 그냥 영화로 평가할 수 있다 정도지. 이런 얘기했듯이 쪽이라면 반발할 것 같다. 그럴 만한 논란이 있다 정도로”
2026.10.01신용산객잔
“쭉 같이 설명을 해 줬으면 근데 이 영화 얘기는 그래도 나름대로 좀 합리적으로 좀 대화가 되거든요. 근데 영화 본 이후에 어떤 조치를 막 해야 된다는 것 정말 몰상식한 거 같아요.”
2026.10.01신용산객잔
“저는 어떻게 된 거예요? 저는 그 영화를 봤는데 그렇게 생각을 안 하잖아요.”
2026.10.01신용산객잔
“예. 전 영화 봤는데 그 영화 보고 난 제 감정은 뭐냐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치적인 어떤 이유 때문에 배우자인 육영수 여사를 희생시켰다는 것은 저는 무리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음. 물의 무리”
2026.10.01신용산객잔
“네. 소용주형님. 음. 저 지금 밈으로 도는 거는 창작의 자유가 아닌게 지금 눈으로 확인되잖아요. 저거는 조롱하고 좀 비슷한 거 같아요.”
2026.10.01신용산객잔
“봅니다. 예. 지금 그래서 이게 영화의 창작의 자유다라고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이 또 많고 하니까 뭐 그냥 저희가 까놓고 얘기 우파 진영에서 밈들이 막 나와요. 요즘 어떤”
2026.10.01신용산객잔
“기사를 하나 보면 이 얘기가 있습니다. 어 미는 자들 간첩들 아 또 저희가 사회 얘기하기 좀 그런데 이런 밈들이 나와요. 암살자들 이게 이제 영화 논란이 되니까 많이 아시겠지만 안 보셔도 내용은 아실”
2026.10.01신용산객잔
“알겠습니다. 그 영화 뭐 자체에서 더 나와서 하는 얘긴데 이게 논쟁이 있습니다. 반론이 있습니다가 아니라 사실 어 특정 영화에 대한 폭력적인 뭐 비난 개입 이런 걸로 보여지고요. 두 분 말씀을 통해서 그래요.”
2026.10.01뉴스토마토
“한다면은 역으로 어, 제안을 드릴게요. 지금 이 다큐를 그러니까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던 다큐를 만들었던 SBS, MBC, 공중파”
2026.10.01뉴스토마토
“그러니까 저는 지금 논란이 됐다라는 걸 억지로 만들어서 논란된 거 같아. 을 만들고 있는 거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언론 권력이라든지 수도 없이 많은 이제 개별적으로 이해 관계가 있는”
2026.10.01뉴스토마토
“이거 마치 1980년대, 60년대, 70년대 되돌아간 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것이 정부 공권력을 동원한 것이 아니라”
2026.10.01뉴스토마토
“문화 권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어떤 문화 권력이 일방적으로 좌파에 지금 이제 전도되지 않는다 하는 그런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데 저는이 현상이 왜 일어나고 있냐면은”
2026.10.02매일신문
“최민이 의원처럼 표현의 자유다 창작의 자유다 이런 말씀을 민주당에서 좀 더 많이 말씀 많이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가 이번 기회에 어 정말 그 성남의 여자들이라든지 아니면 또 뭐 그”
2026.10.02매일신문
“그러는 자도 선이 있죠. 그리고 이 영화는 아주 교묘하게 이게 사실인 것처럼 왜곡해 놓았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네. 그 유족들이 여전히 버젓이 눈 뜨고 살아 계십니다. 그 유족들”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근데 국민의힘이 지금 이제 다큐와 극에 대한 구분을 안 하고 그냥 이야기하는 거 같거든요. 이 영화가 이제 역사 왜곡이다. 뭐 사자명예 훼손이다”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이진숙만은 정말 좀 추방할 필요가 확실히 있다. 박근혜 윤석열 때 그 못된 블랙리스트 문화 예술계”
2026.09.30뉴스토마토
“그렇죠. 자,이 영화 감독 음 말도 안 되는이 선전 선도 영화 북한 영화 리메이크한 허진호 감독 지금 우리가 국감제 부르자고 있는데 민주당이 반대로 해 가지고요. 증인 채택이 안 됐어요.”
2026.09.30디지틀조선TV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 저는 아시다시피 표현의 자유로 굉장히 중시한 사람이라서 이런 거 다 해도 된다고 봐요. 근데 정확하게 짚어 주신 거죠. 최민위원 스스로가 역설적으로 짚어 주신 거죠. 그럼 왜”
2026.09.30매일신문
“이거는 인두겁을 쓴 사람이라면 해서는 안 될 반인륜적 행태입니다. 패륜적 행위에요. 저는 배우와 제작진, 제작사의 관계자들 모두가 유족과 국민들께 석고대죄해야 될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민주당 표현의”
2026.09.30KBC 뉴스
“말씀하시죠. 네. 어 이거는 패륜도 이런 패륜이 없는 영화 설정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네. 가족들이 다 살아 있습니다. 그런 유가족들이 살아 있는 그런 상황에서 어 역사적 사실이 명확하게 증명이 된”
2026.09.30KBS 1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