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한동훈 SNS 논란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신지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명과함이 분명한데 대통령은 대통령의 언어라는 표현이 있어요. 그게 하나의 장르예요. 국가 원수로서 예 나라의”
2026.09.30동아일보“비서관 이런 사람들이 그거를 한번 스크린하는지 안 하는 거 같아요. 안 하는 거 같아. 안 해요. 안 이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건 굉장히 위험해요.”
2026.09.30동아일보“어 그것과 상당히 연관이 돼 있다. 그다음에 최근에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그 포로 송환한 거 관 관련해 갖고”
2026.09.30동아일보“그 대중의 말처 신경 그 중심으로 내가 이렇게 얄팍하게 움직여 왔거나 자기 삶을”
2026.09.30동아일보“우리가 이제 우크라이나하고 진실공방을 펼쳤잖아요. 근데 그 우리 청와대의”
2026.09.30동아일보“거기에 맞는 그런 자리와 책무에 맞는 대통령의 언어가 있어요. 근데 우리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그 전통적인 대통령의 언어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
2026.09.30동아일보“이런게 없지 없었죠. 저때는 저는 뭐 의원한지가 좀 오래돼요. 그때 막 이런 SNS가 도입이 돼 가지고 근데 이제 얼리 어댑터하고 또 아닌 사람 간의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근데 결국 그때 그 당시에 얼리 어댑터들이”
2026.09.30동아일보“그러니까 오히려 그 파면은요. 그런 점에서 좀 긍정적 기능도 있다고 봐요. 파멸 하게 된 경우에. 아 내가 뭐 좀 그래도 이게 그때그때 반짝반짝 하려고 이렇게 그냥 너무 그냥 오락가락 일관성도 없이 이렇게”
2026.09.30동아일보“아니고 네. 대통령이요. 지금 그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인데이 SNS 정치의 명과암이 분명합니다.”
2026.09.30동아일보“대통령은 뭐 이렇게 해고이 독수리 타법으로 칠 거 갖고 한동훈 두 선으로 눌러 갖고 이제 뭐 할 거 같은 건데 실제 뭐 한동훈 의원은 제가 옆에서 봤는데 이제 두 선으로 해요. 그런데 뭐 그게 중요한게”
2026.09.30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