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한동훈 SNS 논란
SNS 정치 문화의 변화와 얼리 어댑터의 생존을 언급 SNS 정치의 명과암이 있으며 대통령의 SNS 사용이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 대통령의 SNS 게시물이 참모들의 검토를 거치지 않는 것 같다고 언급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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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 대중의 말처 신경 그 중심으로 내가 이렇게 얄팍하게 움직여 왔거나 자기 삶을”
2026.09.30동아일보
“그러니까 오히려 그 파면은요. 그런 점에서 좀 긍정적 기능도 있다고 봐요. 파멸 하게 된 경우에. 아 내가 뭐 좀 그래도 이게 그때그때 반짝반짝 하려고 이렇게 그냥 너무 그냥 오락가락 일관성도 없이 이렇게”
2026.09.30동아일보
“이런게 없지 없었죠. 저때는 저는 뭐 의원한지가 좀 오래돼요. 그때 막 이런 SNS가 도입이 돼 가지고 근데 이제 얼리 어댑터하고 또 아닌 사람 간의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근데 결국 그때 그 당시에 얼리 어댑터들이”
2026.09.30동아일보
“음. 아, 근데 그 대통령 X의 댓글들 보신 적 있어요? 아, 저는 못 봤어요. 지지자들 댓글만이 아니에요. 아, 욕하는 사람들도 많나요? 아니, 저런 얘기를 대통령한테 저런”
2026.09.30동아일보
“뭐 그런 점이 있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SNS로 그것도 진영 내부 갈등에 추중한듯한 모습을 보이는 거는 아쉬워요. 음. 저는 유시민 작가나 혹은 김어준 씨가 뭐라 하든 그에 대해서 대통령이”
2026.09.30동아일보
“일단 그 휴대전화 잠금 장치라는 거 있는 거 아세요? 어 그게 뭔가요? 그이 상자예요. 근데 거기다 시간을 설정하 집어넣으면 도끼를 부시기 전까지 못 열어요.”
2026.09.30동아일보
“비서관 이런 사람들이 그거를 한번 스크린하는지 안 하는 거 같아요. 안 하는 거 같아. 안 해요. 안 이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건 굉장히 위험해요.”
2026.09.30동아일보
“우리가 이제 우크라이나하고 진실공방을 펼쳤잖아요. 근데 그 우리 청와대의”
2026.09.30동아일보
“어 그것과 상당히 연관이 돼 있다. 그다음에 최근에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그 포로 송환한 거 관 관련해 갖고”
2026.09.30동아일보
“거기에 맞는 그런 자리와 책무에 맞는 대통령의 언어가 있어요. 근데 우리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그 전통적인 대통령의 언어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
2026.09.30동아일보
“명과함이 분명한데 대통령은 대통령의 언어라는 표현이 있어요. 그게 하나의 장르예요. 국가 원수로서 예 나라의”
2026.09.30동아일보
“아니고 네. 대통령이요. 지금 그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인데이 SNS 정치의 명과암이 분명합니다.”
2026.09.30동아일보
“대통령은 뭐 이렇게 해고이 독수리 타법으로 칠 거 갖고 한동훈 두 선으로 눌러 갖고 이제 뭐 할 거 같은 건데 실제 뭐 한동훈 의원은 제가 옆에서 봤는데 이제 두 선으로 해요. 그런데 뭐 그게 중요한게”
2026.09.30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