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비서실장
지금 논의는 대통령 비서실장 자리에 누구를 앉힐 것인가, 그 인선의 적임자와 자격을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헌기와 강성필 등 진보 진영에서는 김경수나 한준호 같은 인물이 괜찮다는 평가와 함께 현역 의원들이 자리를 원한다는 보도를 반박하는 발언이 나왔고, 강수영은 유임설과 후임 인선의 어려움, 친명 색채 대 문재인 정부 출신이라는 구도를 쟁점으로 짚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윤희석은 무게감 있는 비서실장이 필요하다며 최재성을 부적합하다고 보고, 김종혁은 김경수의 드루킹 사건 논란을 들어 부적합하다고 지적하며 민주당에 적임자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출연자는 정성호·김영진 정도의 중량감 있는 중진급 인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진영 간에는 후보 적합성과 인재풀 존재 여부에서 뚜렷한 시각차가 드러났습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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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전 일단 뭐 아까 말했던 김경수 지사 혹은 한준호 의원 두 분 다 괜찮은 거 같은데 우리 존경하는 서정욱 변호사님께서는 주로 민주당의 해악을 끼치는 방향으로 얘기를 하기 때문에”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
“하자가 없는 분이 없어요. 김경수 씨도 어떻게 보면 그 드루킹 사건으로 유죄 판결받고 여러 가지 논란이 있잖아요. 근데 그분을 비서실장을 쓴다는 것도 좀 이상하고 그러니까 진짜 대통령으로서는 고민이”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기본적으로 지금 한준호 의원이라든가 뭐 천준호 의원이라든가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 자리를 가게 되면 본인의 지역구를 또 내놓고 가야 되고 또 청와대 얼마나 오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저는 비서실장이 지금 잘해 왔는데 그분이 잘한다는 평가를 두 가지 측면에서 받아요. 우선 대통령하고 합이 잘 맞고 또 하나는 그립감 있게이 조직을 잘 운영해서이 일이 전혀 문제 안 되게”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
“말씀이시군요. 정치적인 근데 문제는 한준호가 되면요. 일산 고향을 또 보궐 선거되고 거기 만약 김용 공천한다. 이게 최악의 시나리오예요. 그럼 이게 진영이 좁아지면서 아마 통합이 안 될”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
“한준호는 이게 그냥 친명 그러니까 제 말에게 좀 이재명 대통령 포용하는 진영을 넓게서는 근데 한준는 완전히 이재명 대통령의 참모잖아요 이런 사람 비서실장 서면 이게”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
“보세요? 저건 이제 진짜 진심으로 이재명 대통령께 조언을 드리면 최선의 카드와 최악의 카드 음 최선은요예 김경수”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
“비서실장이니까 기본적으로 가까워야 돼요. 인간적으로. 그렇게 따지면 최재성 전 의원은 좀 멀죠. 정치도 훨씬 전해했기 때문에 그래서 어 굳이 정성호 장관이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김영진 의원 정도가”
2026.10.02YTN 라디오
“최성 전 정무수석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예. 그니까 현역 의원보다 네. 예. 문재인 정부 때 요직을 맡았던”
2026.10.02YTN 라디오
“돌파할 수 있어. 최소한 정성호 김영진 정도 되는 중량감 있는 인물이 들어와야 이재명 대통령한테 그건 아닌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2026.10.02YTN 라디오
“강훈식 그니까 제가 직함 빼고 말씀드릴게요. 강훈식이 나가고 재선 의원급들이 오면 지금의 지지율 하락을”
2026.10.02YTN 라디오
“지금 대통령이 어렵잖아요. 어려울 때 대통령도 사람인지라 의지를 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저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왜냐면 강훈식 비서실장은 마치 후계 후계자 키우듯이 이렇게 픽을 해서 같이 쫙”
2026.10.02YTN 라디오
“네. 일단 유임은 아닌 거 같고. 아니에요. 네. 유임설이 어제 엄청 이야기가 많이 돌던데 연말까지 유임될 가능성이 있다. 유임은 아닌 거 같고요. 지금 후임을 하겠죠. 근데 고민을 하는데”
2026.10.02YTN 라디오
“예. 그런데 그 이제 개인적으로는 이제 결국 쟁점은 비서실장 자리에 소위 말하는 친명 색채가 강한 사람이 앉혀지느냐 아니면 문재인 정부 또 어떤 역할을 하던 분들에서 조금 더”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고사한 건 아니다 아직 대기실에서 들은 건 아니고 그 아침에도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각 지역에서 이재명 대통령이랑 좀 가깝다고 느껴지는 의원 지역구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듯해요. 예를”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비서실장 아니 강성필도 모르는데 제가 어떻게 알아요? 그 민주당도 모르는데 근데 제 느낌에는요 느낌 이런 느끼면은 이게 그”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그렇습니다. 서로 가고 싶어 한다. 비서실장을 예, 서로 가고 싶어 한다. 다만 이제 청와대로서는 이제 총선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현역 의원들을 데리고 와서 그 자리를 비우는게”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자 그래 누구예요? 비서실장이 누구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죠. 왜 저도 모르니까 그런데 제가 이 얘기를 꺼낸 이유는”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이서 저 그래서 지금 김부겸 전 뭐 그 총리를 지금 뭐 그 좀 화평 올렸다고 했는데 제가 재밌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청와대 내지 하간 정권 쪽에서 한번 가서 이제 운을 뛰어봤죠. 네전총분”
2026.09.30박재홍의 한판승부
“갑니다. 네. 저는 중년감 있는 원의 인사 중에서 했으면 좋겠고요. 대통령께 그야말로 직원할 수 있는 그런 비서실장이 지금 매우 절실하다라고”
2026.09.30박재홍의 한판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