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검은 정장 의원총회와 개천절 집회 동원 규모 관측 전달
국민의힘 의원총회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현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상징적인 날인 것도 있고. 근데 이게 과정을 좀 봐야 돼요. 과정을 할 때 이게 장동혁 대표가 개천절 집회를 사실 처음에 주도를 했었어요. 근데 의원들 사이에서는 부담스럽다라는 반응이 좀 주로 나왔다고 합니다.”
“네. 국민의힘은 이제 오늘 그 중수청 그 장소가 될 곳 앞에서 현장 의원 총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간판을 내리고 이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새로운 형사 사법 체계가 이런 좀 부당하다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