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
ISSUEMAKER

유시민사퇴

곽상언 비판과 유시민 사퇴에 대한 배경 설명 곽상언 발언과 유시민 사퇴 배경 설명, 유족과 이사진 갈등 언급 곽상언 의원의 비판과 유시민 작가의 사퇴 경위를 소개

패널 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곽상언답변 인용

    “그게 이제 그걸 그걸 그걸 보면서 아 이제 저는 이제 실질적으로 그동안 본인이 노무현 재단을 그 운영하는 것처럼 한 것을 그 인정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이제 그 모습을”

    2026.06.19뉴스토마토
  1. 곽상언답변 인용

    “유시민 전 이사장이라고 그 전까지는 저는 알고 있었는데 그 발표문을 전에 들으면서 아 상임고문이라는 지위가 있구나라는 것을 전 처음 알았습니다.”

    2026.06.19뉴스토마토
  1. 곽상언답변 인용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주에 이제 방송을 하고 사실 이제”

    2026.06.19뉴스토마토
  1. 백운기답변 인용

    “유시민 씨를 상대로 뭐 이런저런 그 공격들도 있어요. 곽상언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죠.”

  1. 김민하답변 인용

    “이 지금 여당 내부에 집권 세력 내부의 정치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개입을 한 거거든요.”

  1. 백운기답변 인용

    “자, 저 부분은 또 어떻게 봐야 될 것인지 일단 곽상언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회이니까 유족일 수 있고 이제 유시민 작가는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서 일을 했는데 저렇게 하니까 일단 그만두겠다라고 입장을 밝혔어요.”

  1. 백운기답변 인용

    “자, 저 부분은 또 어떻게 봐야 될 것인지 일단 곽상언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니까 유족일 수 있고 이제 유시민 작가는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서 일을 했는데 저렇게 하니까 일단 그만두겠다라고 입장을 밝혔어요.”

  1. 서용주답변 인용

    “유시민 작가도 지금 노면재단에서 나와서 뭔가 평론을 하겠다고 선언한 마당에”

    2026.06.16신용산객잔
  1. 권태호답변 인용

    “하나는 이제 곽상언 의원이 12일 날 이제이 유튜브에서 사실상 유시민 그 유시민 작가를 그 비판했잖아요.”

    2026.06.16한겨레TV
  1. 이세영답변 인용

    “이거 사실상 전당대회 앞두고 내가 본격적으로 뭔가 플레이어가 되겠다 이런 선언 같아요.”

    2026.06.16한겨레TV
  1. 김경율답변 인용

    “네. 뭐 저도 비슷한 의견인데요. 그러니까 그간 그 곽상언 의원의 비판이 있었으니까 저도 그것에 얹어서 한 말씀만 드린다라면 노무현 재단만큼 노무연스럽지 않게 운영되는 경우도 없었을 거다.”

  1. 곽우신답변 인용

    “모르겠습니다. 그게 그 정도 어르신께서 그렇게 하시는게 맞는 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도 너무 많은 말 하셨는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