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의원들의 기득권 카르텔 움직임에 경계심 표출
국민의힘 전대 영남 · 발언 3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사람들은 자기들 공천만 보장되면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거든요. 그게 한동훈이든 누구든 뭐가 됐든간에 그래서 아무튼 그런 움직임들이 물 밑에서 꽤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2026.10.01매일신문“아 근데 그렇게 나이브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영남 의원들 호락호락하지 않고 자기들 기득권 지키기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표리 부동하고 뒤통수 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앞에서는 분위기 좋으니까”
2026.10.01매일신문“PK고 TK고 할 거 없이 영남 의원들이 다음번 전당 대회에서 아바타 하나 내세워서 자기들 기득권 지켜줄 수 있는 새로운 당대표 후보 밀려는 움직임이 물밑에서 있다.”
2026.10.0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