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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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군의날 발언

'불의 사고' 표현이 북한 도발 희석한다며 강하게 비판 '불의 사고'는 고의 사건이라며 음주운전 방조 비유로 비판 '불의의 사고' 표현은 부상 장병 위로 맥락이며 북한 면죄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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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14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송석준답변 인용

    “불의의 사고에 대해선 그렇게 경우에 따라서 정치적으로 그런 큰 사건으로 키우는 반면에 지금 이번 사고는 명백한 북한의 도발이죠. 아 예. 바로 군사분계선 남측 지역이”

  1. 배종찬답변 인용

    “불의의 사고가 맞습니까? 불의의 사고라고 이야기한다는 거는 정말 예 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정말 어쩌다가 마지 못해 뭐 어쩔 도리 없이 아니 지뢰를 매설한 거는 북한이”

  1. 김만권답변 인용

    “좀 더 메시지가 정교했어야 된다라는 생각은 전 개인적으로는 들어요. 그러면 그런 것을 접적 지역에서 묵묵히 작전을 수행하다가 부상을 입은 우리 장병들이 있다. 어 이거 당연한 거 아니다.”

    2026.10.02한겨레TV
  1. 김만권답변 인용

    “아니 뭐 그 사실 제가 그 뭐이 이번에 사고가 난 지역은 아니지만 또 이번에 경고가 나오고 있는 21사단이라든지 뭐 그러면 거기가 그대 그 사단이 그냥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고 한다면 제가 그 지역에”

    2026.10.02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때문에 대통령으로서는 저는 북을 비난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의 안보 원칙을 얘기하는 거는 메시지”

    2026.10.02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근데 대통령으로서 이런 어려운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적 요인들이 전 있다고 보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저께 뭐라 그랬냐면 전 세계에서 김정은이 날 제일 좋아한다. 예.”

    2026.10.02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얘기했으니까. 때문에 거기서 북한의 책임을 그 언급하는 메시지는 쉬운 선택이에요.”

    2026.10.02한겨레TV
  1. 송국건답변 인용

    “그걸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하고 불의의 사고라고 하는 것은 아 이것은 분명히 북한 눈치보기다.”

  1. 최창렬답변 인용

    “어 국민 정서에 어떻게 비칠까 왜냐면 대통령은 말이죠. 저 말씀 메시지에서 국민 정서나 눈높이 생각해야 된다죠.”

    2026.10.02MBN News
  1. 최창렬답변 인용

    “당연히 해야 되는 얘기고 전 그 얘기는 꼭 했어야 된다고 그건 잘한 건데 저도 북한에 대한 나름의 경건이 있어야죠. 경고를 하면서 그냥 북한이”

    2026.10.02MBN News
  1. 최창렬답변 인용

    “바로 전혀 자신들이 하지 않았다. 자작극이다. 남한의 자작극이다. 대한민국의 자작극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인데 전 적어도 대통령이 말이죠. 적어도 국익을 안다면 저런 얘기”

    2026.10.02MBN News
  1. 최창렬답변 인용

    “긴장 국면으로 치닫더라도 우린 대화의 끈을 놓쳐서 안 되죠. 의재명 대통령이 정확하게 이제 그 상황을”

    2026.10.02MBN News
  1. 임세은답변 인용

    “내 입장 들을 필요는 없고 뭐 저는 단호한 표현을 썼으면 좋겠어요. 제 개인적인 입장은 예 근데 연설비서관실이라는 데서 쓰는 단독으로 쓰는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 아마 통일부도 와서 얘기 그”

    2026.10.02여의도너머
  1. 임세은답변 인용

    “한 적이 있죠. 아니 연설비서관실에서 이제 최종적으로 정리를 하지만 실제로 이런 연설 때는 각 부처나 이제 관련된 비서관실에서 함께 작업하는 경우가 많죠. 어떤 메시지를 얼만큼 들어갈거냐 단어 어떻게 쓸 거냐 하고”

    2026.10.02여의도너머
  1. 성기홍답변 인용

    “바탕으로 해서 필요한 조치를 엄중하게 취해 나가겠다는 생각에는 뭐 초도”

  1. 성기홍답변 인용

    “어,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군이라든지 합참에서 발표한 내용 속에 이번”

  1. 성기홍답변 인용

    “과정에서 그런 맥락의 발언도 하시고 어제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그런 어떤 취지의 메시지가 나온 것이죠. 예. 하지만 예.”

  1. 성기홍답변 인용

    “그런 어떤 인식을 가지고요. 그래서 어제 병원을 직접 들러서 위문한”

  1. 이동학답변 인용

    “필요하다고 보는데 근데 아마 최종 결론이 나면 그 지점은 하실 것 같고 사고 당한 군인들 그리고 뭐 그 가족들도 있을 테니까 예우와 처우에 관한 부분들은 확실하게 좀 점검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1. 정다은답변 인용

    “네. 일단 이 불의의 사고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뭐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느냐라는 취지로 강하게 비판을 했어요. 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 어 끝내 이 대통령이 제3자나 슬법한 불의의 사고라는 말로”

  1. “국군의 날이잖아요. 다른 날이 아니라 뭐 광복절이라든지 이런 날이 아니라 국군의 날인데 국군의 날에는 좀 더 군사적인 메시지가 나갈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러니까 장병에 대한 위로 이런 건 당연히”

  1. “거고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어 한자 다친 장병들 병문안도 갖고 최대 예우를 한다고 하고 어 메시지도 그런 메시지를 내셨다고 봅니다. 네. 네.”

    2026.10.02KBS 1라디오
  1. “대통령은 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자, 그런 어떤이 결기를 보여 주는게 저는 군통수권자로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는데 대통령 입에서는 북한이란 말도 안 나오고 그리고 지뢰라는 말도 안”

    2026.10.01채널A News
  1. “어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언급을 했습니다. 네네. 불의의 사고로 부상한 장병들을 생각을 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면서 쾌유를 기원했는데요. 다만 북한을 직접 언급하거나 혹은 지뢰”

  1. “우리 국군 장병들의 어떻게 보면 가장 1년 중에 기쁜 날 그리고 그 명예를 드높이는 그런 날인데 아 많은 분들이 또 이재명의 국군의 날 기념사를 좀 들으셨을 텐데 전 들으면서 열받아 가지고 어떻게 작년에도 그러더니”

  1. “근데 국가 원수가 국민을 우 좌로 나누고 예 그 이분법적 언어유희를 즐기는 순간에 대통령은 그 국민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국민 분열의 상징으로 전락을 할 것 같아요. 뭐 이젠 위키 뭐 여기 아카이브에”

    2026.10.01매일신문
  1. “대통령이 오늘 X에 무슨 메시지를 남겼냐? 이런 메시지를 우아하게 우를 쓰기 싫어가지고 좌하게라는 표현을 신조어를 만든다는 거 자체가 저는 그게 무슨”

    2026.10.01매일신문
  1. “생각합니다. MDL 이남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로 인한 사고 이렇게 얘기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북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아무 말 안 하고 있어요. 물론 국방부가 최종 결론을”

  1. “유가족들한테 전화하거나 그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당신 아들이 이런 상태고 이거는 국가에서 다 책임질 거다. 딱 하는 순간 뭔가 국가의 어떤 책임 이런 것들이 탁 느껴지잖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뭐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