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편파 스크랩
MBC가 철근누락 관련 선거 전 76번 보도 후 선거 후 보도 중단한 점 비판하며 서울시 조치 긍정 평가 MBC의 편파 보도 행태를 강력 비판 MBC의 편파 보도를 예시와 함께 비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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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들이에 제재를해야 되느냐 이게 좀 논의가 일단 좀 필요할 것 같고 당연히 그게 당한 피해자의 서시 입장에서는 저렇게 행동을 하죠.”
2026.06.21펜앤마이크TV
“MBC도 지금 위기인게 뭐냐면요. 서울 씨가 이번에 그 1 언론 스크랩에서 MBC를 제외했습니다.”
2026.06.21펜앤마이크TV
“뭐 제가 직접적으로 당했다기보다는 사실 제가 처음에 문재인 당시 후보와 붙었을 때는 뭐 그 당시에 민주당에 부역하던 모든 언론들이 저를 때렸기 때문에”
2026.06.17펜앤마이크TV
“그까 몇 가지 기억이 납니다. 어 지난 총선이었나요? 그 MBC의 날씨 그 데스 그 방송인데 사람만한 1번을 이제 파란색번을 파란색으로 예 이제 옆에 두고 그 아나운서 날씨 아나운서가 날 그렇죠.”
2026.06.17펜앤마이크TV
“그냥 요약하면은 저는 MBC가 무슨 민주당이랑 무슨 관계일래이 정도로 민주당 후보들에게 예, 유리한 언론 환경을 만들어 주고 보도행태를 이어갔나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 됐고”
2026.06.17펜앤마이크TV
“그런데 이제 서울시 입장에서 볼 때는 정도가 심하다.”
2026.06.16매일신문
“뭐 이런 표현이 MBC 쪽에서들을 때는 뭐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저는 언론으로 잘 보지 않습니다.”
2026.06.16매일신문
“저도 이제 방송에 있기 방송사 언론사에 있었기 때문에 특정 언론에서 뭔가 이렇게 비판을 한다는게 저도 부담스럽습니다.”
2026.06.16매일신문
“1일 언론 스크랩에서 MBC를 제외를 시켰습니다.”
2026.06.16매일신문
“어 GTXA 삼성 철군누라 관련해서 있었는데 그거 비판할 수 있죠. 네. 하루에도 뭐 일곱여덟 개씩 막 때려부었거든요.”
2026.06.16매일신문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제 기계적 중립이란 얘기를 할 수밖에 없고 또 MBC 같은 경우는 공영 방송이라고 불리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더더욱 해야 되는데”
2026.06.16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