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논란
약국 한 곳의 과도한 온누리상품권 결제를 문제 삼음 온누리상품권 개편 내용과 약국 결제 문제를 설명 온누리상품권 개편 내용과 약국 결제 실태 전달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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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하스를 샀을 수도 있고 근데 아이씨 장난합니까 지금 아니 이건 저 뭐야 온누리 상품권만 260억이고 카드 이거가 더 많을 것 같은데 그죠 그럼 한 한 곳이 한 5 600억 벌었다는 거”
2026.10.02장르만 여의도
“주는 방식인데 내년부터는 5% 할인해서 살 수 있고 어디서 썼느냐에 따라서 추가로 환급을 해 줍니다. 전통 시장에서 쓰면은 5% 추가 환급. 10만 원짜리 살 때 9,500원에 사서 아니”
2026.10.02장르만 여의도
“이게 사실은 처음에는 온누리 상품권이 옛날에는 쓰기가 되게 불편했어요. 전통 시장에서만 되고 그중에서 가맹점만 되고 찾아가서 써야 되니까 불편하다 불편하다 이런 말이 계속 나와서 2014년 9월인가에 한번”
2026.10.02장르만 여의도
“알겠습니다. 뭐 뭐 필요한데 쓰라고 준 거니까 뭐 밥이나 저 식료품 안 사고 마운자로 샀다고 뭐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닌데 그 취지 취지가 좀 퇴색되는 거 같아 가지고 이거 전통 시장에서 쓰시는 게 좋은 건데 어쨌든이”
2026.10.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뭐 올해 상반기 온누리 상품권이 가장 많이 결제된 곳 1위가 260억 원을 기록한 서울의 한 약국이고요. 그리고 2위가 서울의 한 의원입니다. 근데 이 1, 2위가 도보로 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했어요.”
2026.10.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2009년에 도입됐거든요. 근데 무차별적으로 전통시장 골목상권 다 선인 7%를 해줬어요. 이러다 보니까 더 뭔가 부흥이 필요한 지역보다는 조금 덜 필요한 지역으로 오히려 더 이게 상품권이 또 쏠리게 되는”
2026.10.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