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인력의 특수수사 경험 부족과 부패 대응 능력 상실을 우려
중수청 전문성 논란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박상용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한 가지 더 있어요. 지금 부패대응이 부패대응 능력 이건 지금 거의 제로예요. 지금 중수청, 공소처, 공수처 전혀 역할하지 못해요. 저거는 10년 지나도 20년 지나도 마찬가지예요. 애초에 제가 아까”
2026.10.02매일신문“근데 뭐 지금 중수청장님 보니까 특수 수사 경험도 거의 없으신 분. 그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뭐 친윤이냐 뭐 검 뭐 검찰 뭐 우월주의자냐 그게 아니고요. 과연”
2026.10.02매일신문“저런 수사를 지금 수사를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들이 검사들도 하기 힘든 최고난도의 수사를 지금 하겠다고 모여 있는 건데”
2026.10.02매일신문“이분들을 데리고 도대체가 어떻게 검찰 예전에 특수부가 했던 기능을 할 수가 있죠? 그리고 이후에도 만약에 그 이후에도 이분들이 결국에는 밑에 경찰들을 지휘하고 가르쳐서 그 경찰들이 예전에 특수부 검사들처럼”
2026.10.02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