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역사 왜곡을 범죄에 가깝다고 강력 비판
암살자들 왜곡 · 발언 8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다 뭐 저 고소고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5.18에 대해서 뭐라 그랬어요? 그 북한군이 내려와서 그 공작을 했다라고 광수 뭐 어쩌고 했을 때 얼마나 펄펄”
2026.10.03시사저널 TV“얘기잖아요. 그런 식의 뉘앙스와 그런 식의 암시와 이런 것들을 열어 놓은 걸 하는데 아 저 같으면 정말 가만히 안 있을 것 같아요. 아니 어떻게 인간이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런 얘기를 그 자식들이 있는데 할”
2026.10.03시사저널 TV“범죄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짓을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네.”
2026.10.03시사저널 TV“아니 그니까 뭐 기본적인 발상 자체가 아무리 무슨 이게 예술 창작의 자유라고 얘기한다 하더라도 일단 실존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잖아요. 근데 박정희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적 위기를 넘어가기 위해서 쉽게 얘기하면”
2026.10.03시사저널 TV“대쪽이 원조죠. 부정선거 영화는요. 사실 저도 저도 말도 안 된다 그러고 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영화를 잘 안 보시는군요. 아니요. 잘 많이 봅니다. 근데 이번 같은 경우는 뭐냐면 이게 박일,”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예. 아니 뭐 저는 이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그동안에 이제 과거사 과거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공방은”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요. 예. 아니 뭐 저는 이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댓글도 다 그랬었어요. 그러면 이 영화가 목표하는 것이 무엇인가? 처음부터 어 나중에 총 한 발 총성 한 발이 들렸거든요라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의 목표가”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