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0건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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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왜곡

국민의힘의 진영대결식 역공이 옳지 않다고 비판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과 박정희 일가 모독을 비판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과 출연 배우들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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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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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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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혁답변 인용

    “대쪽이 원조죠. 부정선거 영화는요. 사실 저도 저도 말도 안 된다 그러고 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영화를 잘 안 보시는군요. 아니요. 잘 많이 봅니다. 근데 이번 같은 경우는 뭐냐면 이게 박일,”

  1. 이동학답변 인용

    “이런 생각이 이제 들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에서 지금 이건 사실 민주당이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예. 민주당이 만든 것처럼 지금 뭔가 진영 대 진영 대결로 이제 또 이게 가고 있고 또 국민의힘의 한”

  1. 이동학답변 인용

    “이거는 약간의 그 뿌리를 좀 흔들려는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약간 들어서 저도 일단 흥미를 좀 잃어 가지고 아이 영화를 보고 싶진 않다”

  1. 이동학답변 인용

    “근데 이게 또 결국은 지금 민주당에 대한 또 여러 가지 공격으로 또 연결이 되고 있어요. 이상하게. 음. 그렇죠. 어 영화가 역사의 공백을 채워 넣으려고 하는 시도를 하거나 혹은 뭐”

  1. 장혜영답변 인용

    “음. 음, 일단 저는 그 당장 이제 정치 평론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이제 정치적인 화두가 돼 버리고 나니까 이제 말을 하려면 영화를 봐야 될 거 같은 기분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 식으로”

  1. 김종혁답변 인용

    “예. 아니 뭐 저는 이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그동안에 이제 과거사 과거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공방은”

  1. 김종혁답변 인용

    “댓글도 다 그랬었어요. 그러면 이 영화가 목표하는 것이 무엇인가? 처음부터 어 나중에 총 한 발 총성 한 발이 들렸거든요라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의 목표가”

  1. 이동학답변 인용

    “이런 생각이 이제 들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에서 지금 이건 사실 민주당이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민주당이 만든 것처럼 지금 뭔가 진영 대 진영 대결로 이제 또 이게 가고 있고 또 국민의힘의 한”

  1. 장혜영답변 인용

    “음. 음, 일단 저는 그 당장 이제 정치 평론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이제 정치적인 화두가 돼 버리고 나니까 이제 말을 하려면 영화를 봐야 될 것 같은 기분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 식으로”

  1. 김종혁답변 인용

    “그러니까요. 예. 아니 뭐 저는 이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1. 허현준답변 인용

    “네. 그런데 어쨌든 영화 암살자들로 다시 돌아가면 영화 암살자들은 박동 박 박정희 대통령 측이나 중앙정보부가 사건을 계획을 해서 저 사건을 어 일으켰고 공범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영화의 기본 구성이 그런 거 같아요.”

  1. 김용삼답변 인용

    “피를 흘리고 그러니까 이제 서울대 의대 병원으로 이제 이송을 해 갔습니다. 근데 그 당시 그 저 그 의사들 입장에서 보면은 아 이게 좀 심각해서 음”

  1. 최대현답변 인용

    “입이 좀 아플 지경인데 여러분 어 아무리 역사 뭐 영화다 그래도 영화가 역사를 왜곡할 자유가 있는 건 절대 아니지 않습니까? 어 진짜 예술의 영역은 어떻게 하든지 그 국가의 정체성을 초월해 가지고 그걸”

  1. 최대현답변 인용

    “음. 정말 자 우리 그니까 저도 잘 기억을 거의 못 하는 상황이니까 한 예순살이 넘으신 분들만 겨우 기억을 할 텐데 저 장면 어 아내가 떠나는 저 마지막에 영구차를 붙잡고 저 눈물을 숨기는 저 박정희 대통령의 저”

  1. 최대현답변 인용

    “얼마나 속이 좀 아프셨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이거는 진짜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너의 어머니는 이 세상에서”

  1. 김윤형답변 인용

    “음, 일단 저 주목해서 봐야 될 부분이 일단 두 가지 정도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2030 세대는 이 육영수 여사가 음 서거하셨을 때 암살 당하셨을 때, 피살 당했을 때를 못 봤어요. 실제로 못 봤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