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왜곡
국민의힘의 진영대결식 역공이 옳지 않다고 비판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과 박정희 일가 모독을 비판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과 출연 배우들을 비판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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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대쪽이 원조죠. 부정선거 영화는요. 사실 저도 저도 말도 안 된다 그러고 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영화를 잘 안 보시는군요. 아니요. 잘 많이 봅니다. 근데 이번 같은 경우는 뭐냐면 이게 박일,”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이런 생각이 이제 들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에서 지금 이건 사실 민주당이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예. 민주당이 만든 것처럼 지금 뭔가 진영 대 진영 대결로 이제 또 이게 가고 있고 또 국민의힘의 한”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이거는 약간의 그 뿌리를 좀 흔들려는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약간 들어서 저도 일단 흥미를 좀 잃어 가지고 아이 영화를 보고 싶진 않다”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이게 또 결국은 지금 민주당에 대한 또 여러 가지 공격으로 또 연결이 되고 있어요. 이상하게. 음. 그렇죠. 어 영화가 역사의 공백을 채워 넣으려고 하는 시도를 하거나 혹은 뭐”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음. 음, 일단 저는 그 당장 이제 정치 평론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이제 정치적인 화두가 돼 버리고 나니까 이제 말을 하려면 영화를 봐야 될 거 같은 기분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 식으로”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예. 아니 뭐 저는 이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그동안에 이제 과거사 과거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공방은”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댓글도 다 그랬었어요. 그러면 이 영화가 목표하는 것이 무엇인가? 처음부터 어 나중에 총 한 발 총성 한 발이 들렸거든요라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의 목표가”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이런 생각이 이제 들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에서 지금 이건 사실 민주당이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민주당이 만든 것처럼 지금 뭔가 진영 대 진영 대결로 이제 또 이게 가고 있고 또 국민의힘의 한”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음. 음, 일단 저는 그 당장 이제 정치 평론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이제 정치적인 화두가 돼 버리고 나니까 이제 말을 하려면 영화를 봐야 될 것 같은 기분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 식으로”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니까요. 예. 아니 뭐 저는 이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2026.10.03박성태의 뉴스쇼
“네. 그런데 어쨌든 영화 암살자들로 다시 돌아가면 영화 암살자들은 박동 박 박정희 대통령 측이나 중앙정보부가 사건을 계획을 해서 저 사건을 어 일으켰고 공범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영화의 기본 구성이 그런 거 같아요.”
2026.10.03펜앤마이크TV
“피를 흘리고 그러니까 이제 서울대 의대 병원으로 이제 이송을 해 갔습니다. 근데 그 당시 그 저 그 의사들 입장에서 보면은 아 이게 좀 심각해서 음”
2026.10.03펜앤마이크TV
“입이 좀 아플 지경인데 여러분 어 아무리 역사 뭐 영화다 그래도 영화가 역사를 왜곡할 자유가 있는 건 절대 아니지 않습니까? 어 진짜 예술의 영역은 어떻게 하든지 그 국가의 정체성을 초월해 가지고 그걸”
2026.10.02펜앤마이크TV
“음. 정말 자 우리 그니까 저도 잘 기억을 거의 못 하는 상황이니까 한 예순살이 넘으신 분들만 겨우 기억을 할 텐데 저 장면 어 아내가 떠나는 저 마지막에 영구차를 붙잡고 저 눈물을 숨기는 저 박정희 대통령의 저”
2026.10.02펜앤마이크TV
“얼마나 속이 좀 아프셨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이거는 진짜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너의 어머니는 이 세상에서”
2026.10.02펜앤마이크TV
“음, 일단 저 주목해서 봐야 될 부분이 일단 두 가지 정도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2030 세대는 이 육영수 여사가 음 서거하셨을 때 암살 당하셨을 때, 피살 당했을 때를 못 봤어요. 실제로 못 봤음에도”
2026.10.0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