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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수본

권한 남용좌파 결집특검 갈등독립성 논란

지금 논의는 내란 특별수사본부 설치와 중수청 권한을 둘러싸고 특수본이 대통령의 칼이 될 수 있다는 우려, 그리고 좌파 결집용 카드라는 비판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최대현이 좌파 진영 결집용이라며 우파의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권현서는 이재명 지지율 방어용 결집 카드이자 중수청 우려도 있다고 비판했으며, 한 출연자는 내란 특수본이 대통령의 칼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고, 이재능은 중수청이 대통령의 칼이 될 수 있다며 권한 남용을 우려했고, 박상규는 특검 간의 갈등을 지적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김민석이 내란 특수본이 대통령의 칼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고, 김승원은 중수청이 행안부 장관 산하라 독립성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막론하고 특수본과 중수청의 권한 남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공통적으로 제기되지만, 보수 진영은 추가로 이를 좌파 결집용 카드로 규정하며 정치적 성격을 강조하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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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최대현답변 인용

    “예. 예. 어 아직까지 좌파 진영이 한 42% 정도는 아직 있다라는 걸 항상 우리가 염두에 두고 네 마음을 좀 다잡고 항상 긴장을 늦추지”

  1. 권현서답변 인용

    “그렇죠.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게 더 이상 수사할게 없는데도 지금 진보진영 안에서도 이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설치를 꼭 해야 되냐 그러면서도 더 우려하고 있는게 이게 혹시라도 중수청의 1호 사건이”

  1. 권현서답변 인용

    “그죠? 결국에는 어느 진영의 색깔이 좀 더 강한가? 어진 색깔이 좀 더 강한 것인가를 저희가 아 확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니까 그래서 이러한 좀 상반된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 내란”

  1. 권현서답변 인용

    “내란이라는 게요. 사실 우파진영에서는 절대 쓰이지 않는 겁니다. 지금 내란인지 재판도 안 끝났고요. 그리고 내란도 아닙니다. 대통령이 계엄을 한 게 왜 내란이에요? 말도 안 되는 거죠. 근데이 내란이라는 단어 자체가”

  1. 권현서답변 인용

    “아, 저도 그 내용에 적극 동의하고요. 그러다 보니까이 내란이라는 게요. 사실 우파진영에서는 절대 쓰이지 않는 겁니다. 지금 내란인지 재판도 안 끝났고요. 그리고 내란도 아닙니다. 대통령이 계엄을”

  1. 윤기찬답변 인용

    “요건에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서로 간의 의견 조율이 아니에요. 저거는 야 김수영 중수청장 저 사람 우리 편이냐를 기싸움하고 있는 거잖아요. 우리 편이야? 아니야? 우리 편일 걸. 우리 편이 아니라고 하니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