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제 논란
아시안게임 성적 부진과 선수들의 경솔한 언행을 계기로 병역특례 제도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장성철과 박상규가 선수들의 처신을 철없고 한심하다고 비판했고, 최창렬은 제도 폐지까지 주장했으며, 진보 진영에서도 고현준이 공식 인터뷰에서 나온 경솔한 언행과 제도 문제를 함께 지적했고 익명의 출연자도 선수들의 철없는 태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다만 김수민과 김정환은 제도의 유입 유인과 시대적 변화를 짚으며 재검토와 공청회 등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는 쪽으로, 병역특례를 둘러싼 형평성과 모병제 전환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성적 자체는 김도형이 금메달 39개·은메달 43개·동메달 68개로 종합 3위에 그쳤다는 사실을 전하며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전했습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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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는 건, 이 군대를 얼마나 가기 싫으면 다들 이러겠냐. 음, 근데 그 군대 가기 싫어하는게 구의 책임이냐라는 부분에 좀기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저 같아도 지금의 정권에서 정말 군대 가기 싫을 것”
2026.10.05매일신문
“너무 낡은 제도가 됐다 생각을 하고요. 저는 안철수 의원의 주장에 100% 공감을 합니다. 이제 와서는 어 불필요한 제도가 됐다고 저는 봐요. 그러니까 저는 이분들이 저 병역 면제라고 하는 인센티브가”
2026.10.05매일신문
“참 처롭다는 생각이 들죠. 음. 근데 사실 뭐 저저 저저분들이 얘기를 하는 것처럼 정말 적게 강력한 동기가 돼서 금메달 따오는데 기여를 했다고 한다면 정말 순수하게 기능적으로 봤을 때는 이”
2026.10.05매일신문
“미리 경고를 줘야죠. 자 야 금메달 딴 거 잘했고 다들 잘했는데 이러 이러한 멘트 하지 말고 주위에 그죠. 그리고 뭐 행동 이런 거 이런 거 조심해. 이렇게”
2026.10.0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좀 눈치가 없더라고요. 좀 심했어요. 예. 일단 대표팀 주장인 이기혁 선수가 우승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네. 9일 뒤에 군대를 갈 뻔했는데”
2026.10.0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것도 뉴스인데 오늘 보겠습니다. 예맞. 자, 어, 지금 제가 전해드릴 소식은 아시안 게임 관련해데 그 아시안 게임 축구 대표팀 병역 특해 논란이 지금 굉장히 거셉입니다.”
2026.10.0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어찌 됐든 이런 이벤트를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면제를 받는 당사자들이. 그니까 이런 것들이 또 국민적 여론이 상당히 안 좋고 그러면”
2026.10.05백운기의 정어리TV
“이제 이게 박정희 때 이루어진 거거든요. 아 그때부터 이 박정희 때부터 이제 국제대회의 동메달이었어서 그때 아마 1970년대”
2026.10.05백운기의 정어리TV
“부위원님 의견은 어떠세요? 이거 좀 병역 혜택 주는 거 제검 더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2026.10.05백운기의 정어리TV
“아니, 그래서 차라리 그러면 뭐 어쨌든 운동 선수들 같은 경우 특히나 뭐 20대 초중반이 매우 중요한 퍼포먼스를 또 낼 시점이라고 한다. 만약에 그렇다면 적어도 뭐 35세 혹은 뭐 뭐 한 38세 뭐이 정도쯤에”
2026.10.05장르만 여의도
“근데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이게 이제 그런 선수도 있지만 아닌 선수도 있잖아요. 국기 선양의 관점에서 봤을 때 이 명분이 국기 선양이니까 너무 차이가 나는데 또 누군 주고 안 주고 이럴 순 없으니 일적으로”
2026.10.05장르만 여의도
“예. 음. 저 같은 경우에 이제 아시안 게임에 금메달 숫자가 한 800여이 됐거요. 이때까지 그 대한민국 대표팀이 받은 게.”
2026.10.05장르만 여의도
“어 지금 명백히 특혜죠. 예. 어,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물론 자원해서 해병대나 뭐 연예 스타 중에서도 수색대 근무한 그 스타들이 있잖아요.”
2026.10.05펜앤마이크TV
“한심하죠? 예. 아무리 어리다지만 19살이 뭐가 어립니까? 어. 그런데 군모 그 작업할 때 쓰는 그 개구리”
2026.10.05펜앤마이크TV
“어 지금 명백히 특혜죠. 네. 어,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물론 자원해서 해병대나 뭐 연예 스타 중에서도 네. 수색대 근무한”
2026.10.05펜앤마이크TV
“한심하죠? 예. 아무리 어리다지만 19살이 뭐가 어립니까? 어. 그런데 군모 그 저녁할 때 쓰는 그 개구리”
2026.10.05펜앤마이크TV
“당장 이제 정치권에서도 병역 승내를 없애자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2026.10.0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별로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그동안에도 보면 이런 논란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폐지 그때 논란은 벌어졌다가 이게 실질적으로 제도화는 조금 안 된 부분이 있거든요. 전 어제 그거이”
2026.10.05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아니 저는 사실 이번 대회 소식 보면서 이거 일본에서 치르는 게 맞나라는 생각은 좀 들었어요. 왜냐면 일본이 사실 이런 거 굉장히 잘하잖아요.”
2026.10.0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맞습니다. 나라를 대표해서 국형의 마음으로 자랑스럽게 경기에 임하는게 아니라 군면제가 목적이 된 주객 전도의 상황이라면서 특례제도의 변지를 꼬집었는데요. 아시안 게임 금메달은 국군 체육부대인 상무 선수로 뛰게 해”
2026.10.0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야고 저는 이제 야고 팬이고 축구 팬이고 이러다 보니까 삼성주 선수가 어떻게든 군면제를 받아야 돼. 이 현안이 있어요. 그래서 막 열심히 봐요. 그리고 지난번에는 아시안 게임 때 손흥민 선수가 또 면제 안”
2026.10.05장르만 여의도
“국민의 만철소 의원이 군대가 혐오 시설이냐? 이거 아시안 게임 군면제고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병역 특례제도 전반에 대해서 재검토해야 된다고 요구를 했거든요. BTS도 이제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2026.10.05장르만 여의도
“남자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 게임 사상 최초로 4연패를 차지했습니다. 축하드리고요. 그런데 국민에게 사과를 하게 됐습니다. 일부 선수들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따고 나서 병역 혜택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 과도하게 이제”
2026.10.05장르만 여의도
“뭐 시대적 변화가 있는 거죠 예전 같았으면은 국위를 선양했다 이런 평가가 많이 있는 거고 또 스포츠 종목의 국민들의 집중도가 높았기 때문에 아 저 정도로 잘했으면은 뭐 병역 정도는 특례를 주는게 맞다”
2026.10.0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바람직하다 뭐 이런 말씀드리 옛날에 말이죠네 육계장이라고요 육계장 6개월 장교 아 네 석사 가면 군대를 면제했어 면제 마찬 장교로 가요”
2026.10.05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생각 이젠 폐지할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수들이 있고 그런 좀 철없는 행동 어 뭐 본인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좋은데 국민들한테 공분을 불러일으킬 만 하죠. 그 안철수 의원의 말이 좀 일리가 있다고”
2026.10.05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렇게 보고 저희 개인적인 의견은 혹시 이런 방법이 가능하다면 해보는게 어떨까? 은퇴 후에 가는 거예요.”
2026.10.0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선수가 4일에 일제히 사과를 했습니다. 양민혁은 국가 대표로서 우승과 금메달을 목표로 최선을 다 했다면서 병역 혜택도 여러 동기 가운데 하나였다라고 해명을 했고요. 그니까 의도와”
2026.10.0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