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대법원장 겁박을 비판하며 상권 분립을 강조
조희대 발언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기흥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무엇보다도 당연히 대법원장이 누굽니까? 말을 할 때라도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자기가 그 테두리 안에서 할 수밖에 없고요. 그런 얘기를 한 겁니다. 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삼권 분립이 돼”
2026.10.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이런 발언까지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나 이제 진보 진보가 아니죠. 그냥 좌파 쪽 사람들이 하는게 프레임 잡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본인들이 내용상으로 할 말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그”
2026.10.06펜앤마이크TV“이런 식으로 막 몰아세우더라고요. 진짜 말도 안 되는 게 아니 우리는 법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했습니다. 제청한 사람 중에서 마음에 안 들면 본인이 국회에서 이”
2026.10.06펜앤마이크TV“근거를 못 대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이 대법관을 어 하는데 있어서 각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가 다 역할이 있는 거잖아요. 각자의 영역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봤을 때 우리 그 조희대”
2026.10.06펜앤마이크TV“네. 그건 대법원장이 어떤 분입니까? 어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당연히 본인의 어떤 말을 하든지 간에 아니면 어떤 어 행동을 하든지간에 결정을 하든지 간에 본인은 그에 따라서 할 수밖에”
2026.10.06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