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발언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출석·답변 태도와 재판청구권 관련 위헌 발언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와 박원석이 대법원장의 출석 거부가 국회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이며, 자기에게 유리할 때만 관행을 내세우는 이중적·편의적 태도라고 비판했고, 한 출연자도 국정감사 불출석 태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이준우가 이번 발언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긴 의미 있는 행동으로 평가하며 재판청구권 관련 위헌 발언에 동의했고, 한 출연자도 같은 취지로 긍정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진영 간 평가가 정반대로 갈리는 가운데, 대법원장의 헌법적 권한 해석과 국회 협조 의무를 둘러싼 법리 공방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패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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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글쎄 법사위라는 공간이 선출된 국민의 대리인들이 있는 공간인데”
2026.10.07박재홍의 한판승부
“법정 법조 2년차 시절. 예. 근데 그 대부분의 국가 우리가 이름 알 만한 국가에서 대법원장이 대법관 임명에 관여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거 대한민국 유일해요. 그래 헌법 주해나 헌법 주석서에도”
2026.10.07한겨레TV
“저는 그 대부원장이 어제 한 말 중에 이 A4 들고 읽거든요. 들고 읽으면서 이제 법조문이 딱 등장하는 거 말고 그 행간을 또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 취지를 이야기를 하는데 그중에 결과적으로 역대 대통령이”
2026.10.07한겨레TV
“왜냐면 이게 지금 제청권이라는 게 대법원장한테만 있는게 아니에요. 국무위원들을 제청할 수 있는 권리가 국무총리한테 있지 않습니까? 그 국무총리가 언제 이러는 사람 봤어요? 난 이건 정말 제청과”
2026.10.07한겨레TV
“아니 기본적으로 법 해석을 잘못하신 거죠. 그 부분이 저는 더 말이 안 된다고 생각 제청이라는 건 본질적으로 누구에게 추천을 하는 권한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그 헌법을 그냥 문리 해석을 했을 때 대통령이”
2026.10.07한겨레TV
“어 조희대 대법원장이 선거부 선서 거부했잖아요. 그때 떠오른 사람이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그리고 이완규 전 법제처장 법을 전공하고 법복을 입은 사람들이 법을 희화화하는 스스로가 되게 그 부분이 좀 궁 봤을 때 스스로가”
2026.10.07한겨레TV
“저는 어제 조희대본장의 행위를 정치적으로 볼 수 있느냐 없느냐 가지고 말들이 많은데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법적인 책임을 피하면서 정치적인 목소리를 분명하게 냈다라고 보여지고 다만 이런 건 좀”
2026.10.07한겨레TV
“판을 깔아주는 형국이 됐어요. 그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너무나 당당하게 6분 동안 이게 청와대가 왜 하는 행동이 왜 위헌 위법한지에 대해서 너무나 조목조목 반박을 해줬단 말이에요. 오히려 이 국정 감사를”
2026.10.07매일신문
“이번에 국정감사 전략 자체를 너무 잘못 짰다고 봐요. 그러니까 국정감사를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조희대 대법원장 공격하는 것으로 국정감사를 시작했단 말이에요. 근데 국정감사 시작하기 전에 김민석”
2026.10.07매일신문
“저는 너무 기시감이 있어요. 기시감이 크고 민주당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때리기 시작한 게 너무 오래됐어요. 너무 오래됐고 그 내용 자체가 국민적 호응을 못 받고 있는 상태에서”
2026.10.07매일신문
“그리고 국감에 나와서 위헌이라는 말을 네 번 썼거든요.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 탄핵 사유의 명분이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 헌법을 수호하지 않으면 탄핵이 되는데 헌법을 어기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걸 또 강요하고”
2026.10.07매일신문
“예. 근데 중요한 거는 그 내용의 문제인데 그 말씀하신 그 많이 보도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뭐 이렇게 제청에 대한 법적 근거가 전혀 없다. 그렇죠. 그런 말씀을 하신단”
2026.10.0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어제 짧은 동영상만 조금 봤고요. 뭐 법적 근거 말씀하시는 거 저는 도대체 이 작심을 어떻게 보면은 전반적인 이 그런 발언 자체가 작심하지 않으면 그런”
2026.10.0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기본적으로 내용이 논리적으로 과연 맞는 거냐 저게? 예. 아 그니까 지금 대법원장의 주장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에 대해서는”
2026.10.07YTN 라디오
“어 일단 대단히 이례적이죠. 음. 과거에 보면 관례적으로 대법원장이 국감장에 출석은 합니다만 인사말하고 나가는게 사실상 관례였죠. 그리고 이제 법사위원들의 질의에 대해서는 법원”
2026.10.07YTN 라디오
“저는 이 문제는 심플하게 적법 절차에서 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대통령께서도 예를 들어서 어, 이제”
2026.10.07KBS 1라디오
“네. 그동안 논란이 됐던 부분들을 거의 다 뭐 이야기한 거 같긴 하네요. 근데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것은 아이 위헌적인 조치다. 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워딩도 좀 뭐 강했던 거”
2026.10.07장르만 여의도
“자, 보십시오. 아주 이제 여러분 이해가 잘 되시게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저걸 이제 위헌이라 그러잖아요. 참 정상 아닌 사람입니다. 매우 쉽게 봅시다.”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지금 조희대의 주장은요. 제청권이 임명권을 기속한다. 기속이라는 표현이 좀 어려운 표현입니다. 옭아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청을 하면 대통령은 무조건 임명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얘기를 조희대가 하고 있는”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자 그러면 만약에 헌법에 대한 무지 그리고 제청권과 국회 동의권 대통령 임명권에 대한 인식이 현저하게 이렇게 떨어져 있다고 한다면 이런 무식한 사람을 그 자리에 그냥 놔두는 것은 매우 대한민국 시스템을”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예를들면 일단 사법 독립은 대법원의 사무나 행정에 관한 독립을 얘기한 것이 아니라 재판에 관한 독립이라는 걸 지금 뭐 한 달째 거의 뭐 매일 얘기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렇고요. 이 3권 분립의 차원에서 당연히 입법부는”
2026.10.07뉴스토마토
“저는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얘기하는 것을 듣고 역시 법관은 법관이구나”
2026.10.07MBN News
“그냥 가는 거죠. 더군다나 딴 사람도 아니고 저는 이게 굉장히 의미가 크다고 보는데 작년하고 올해 둘 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민주당의 공세로 국회에서 곤욕을 치렀어요.”
2026.10.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무엇보다도 당연히 대법원장이 누굽니까? 말을 할 때라도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자기가 그 테두리 안에서 할 수밖에 없고요. 그런 얘기를 한 겁니다. 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삼권 분립이 돼”
2026.10.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조희대 대법원장이 어제 6분 발언 이후에 또 몇 가지 답 질문에도 답변을 한 거 같은데요. 저는 그 몇 가지 질문에 답변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답변하지 말았어야 된다. 나쁜 선례를”
2026.10.07KBS 1라디오
“국회법 121조를 들어서 출석 의무 없다고 하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그건 기관 증인한테 하는 말이고 일반 증인으로 채택이 되셨어요. 그럼 나오셔서 선서하고 인사에 관한 얘기해 말하기 어려우면 답변을 안 하시면”
2026.10.06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