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을 북한 대변인 역할로 비판
정동영 지뢰 발언 · 발언 7
이 이슈에서 이재능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고 그렇 오지 말라고도 할 수가 없는 것이 MDL 이남으로 넘어와 갖고 지뢰를 설치했잖아요. 심지어는 지난 8월과 9월에만 50차례 넘게 침투를 했다는 거예요.”
2026.10.11펜앤마이크TV“이게 지금 정동영 장관 제가 지금 생각 드는 게 정동영 장관 옆집으로 제가 이사를 해 가지고 깡패가 된 다음에 방패를 들고 정동영 장관 집안에 들어가서 정동영 장관의 아들들을 패고 발목을 자른다고 하면 정동영 장관”
2026.10.11펜앤마이크TV“아 봤죠 봤죠 그러니까 실실 쪼개면서 아 실면서 예 웃으면서 웃으면서 다른 얘기 하라고 계속 이제 종용을 한다거나 압박을 가한다거나 그러니까 애초에 탈북민 출신 의원에”
2026.10.11펜앤마이크TV“이해 국민들 국들 군인이기에 국민들 아니겠습니까? 국민들이 지금 피해를 입은 상인 통일부 장관 이런 망언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이게 과연 우리나라의 통일부 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는 건지 도저히 어”
2026.10.11펜앤마이크TV“참 당 안에서는 제대로 못 하면서 밖에 나가서는 조금 워딩을 잘 잡는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지뢰라는게 일반적으로 뭐 방어를 위한 무기라고 합니다만 애초에 살상용 무기입니다.”
2026.10.11펜앤마이크TV“이게 지금 정동영 장관 제가 지금 생각 드는 게 정동영 장관 옆집으로 제가 이사를 해 가지고 깡패가 된 다음에”
2026.10.08펜앤마이크TV“참 당 안에서는 제대로 못 하면서 밖에 나가서는 조금 워딩을 잘 잡는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2026.10.08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