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35% 인세 정보조차 확인 안 했다고 비판
한동훈 교재 불송치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주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저거 보세요. 그 당시 경찰이 고려하지 않았던 홈페이지에서의 내용 제가 확인시켜 드립니다. 판매하면 35%를 인세로 가져갈 수 있어요. 영리를 취한다는 겁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어요?”
“이 이야기가 무슨 얘기냐면 당시의 경찰이 국제 형사 공조가 안 되어서 수사 못 했다라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홈페이지만 확인해도 알 수 있는 것조차도 확인 안 했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