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교재 불송치
0.99달러 책은 범죄 아니며 공조수사 요청은 당연하다고 한동훈 옹호 1달러 미만이라 미국 공조수사 불가하다며 한동훈 측 주장에 동조 경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35% 인세 정보조차 확인 안 했다고 비판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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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말씀드렸잖아. 민주당의 주장은 그게 꼭 시간이 임박하면 억지 주장을 론 시간이 안 되니까 경유의 권한만 있다 이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공복서 검사가 당시 가지고”
2026.10.12정치시그널
“검찰서 자체 그게 x수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영리 목적 아니라고 주장했는데 그 판매 가격이 나와 있으니까 이 문제가 됐다고 제가 말씀”
2026.10.12정치시그널
“아니 근데 진짜 그 1달러 미만 범죄이기 때문에 그 미국의 공조 수사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하니까”
2026.10.12정치시그널
“이게 그 왜 뭐 제가 정확하진 않지만 그이 미국이란 공조 이야기가 왜 나왔냐고 하면은 한동훈 의원이 이거 그냥 깔끔하게 아 이거 뭐 문제에 있어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랬으면 되는데 이거를 이게 저작권법”
2026.10.12정치시그널
“뭐 이거 자체가 매우 심각한 뭐 범죄 혐의가 있다라기보다는 한동훈 의원이 그동안에 얼마나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대해서는 추상 같았냐 이거를 그냥 보여주는 단면인 거 같아요.”
2026.10.12정치시그널
“아니 근데 이제 문제는 저도 좀 먹혔으면 좋겠는데 그게 사실 관계에서 지금 다 이렇게 빗나가 버리고 있잖아요. 지적하셨지만 저도 이제 처음에는 이게 0.99달러 99달러 소위 말하는 이제 중요성 문제로 이걸”
2026.10.12정치시그널
“지금 저거 보세요. 그 당시 경찰이 고려하지 않았던 홈페이지에서의 내용 제가 확인시켜 드립니다. 판매하면 35%를 인세로 가져갈 수 있어요. 영리를 취한다는 겁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어요?”
2026.10.12스픽스
“이 이야기가 무슨 얘기냐면 당시의 경찰이 국제 형사 공조가 안 되어서 수사 못 했다라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홈페이지만 확인해도 알 수 있는 것조차도 확인 안 했다는 거예요.”
2026.10.12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