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달러 책은 범죄 아니며 공조수사 요청은 당연하다고 한동훈 옹호
한동훈 교재 불송치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경율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말씀드렸잖아. 민주당의 주장은 그게 꼭 시간이 임박하면 억지 주장을 론 시간이 안 되니까 경유의 권한만 있다 이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공복서 검사가 당시 가지고”
“아니 근데 이제 문제는 저도 좀 먹혔으면 좋겠는데 그게 사실 관계에서 지금 다 이렇게 빗나가 버리고 있잖아요. 지적하셨지만 저도 이제 처음에는 이게 0.99달러 99달러 소위 말하는 이제 중요성 문제로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