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제척의결
지금 논점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제척한 의결이 정당한 이해충돌 회피냐 정치적 배제냐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서용주·김현 등이 이진숙 의원의 방통위원장 시절 KBS·방문진 이사 선임 등 불법 행위 가담 의혹을 근거로 제척이 부적절하다고 보는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김종혁·서정욱 등이 다른 의원 사례와 비교해 형평성에 어긋난 과한 잣대라고 비판해 진영 간 입장이 뚜렷하게 갈렸다. 김종배는 제척이 방통위 관련 감사에만 한정된 것이라고 정리했고, 김준일은 이해충돌 소지는 있으나 정치적 조율이 아쉽다는 중도적 평가를 내놨다.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시절 방통위 심의·의결의 적법성을 따지려는 것이라고 경위를 전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 인증이 악의적 정치행위라는 취지로 비판하기도 했다. 김종석은 이진숙 의원의 묘소 방문과 6시간에 걸친 여야 제척 공방 경과를 전했으며, 한 출연자는 이진숙 의원과 국민의힘이 계속 감사에 참석하겠다는 입장을 냈다고 전했다.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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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자 첫 번째 기자가 자기 얼굴 나오게 하지 않습니다. 너 어디가 갖고 기자가 자기 신문에 실리는 신문에 실리는 거에서 그냥 만약에 저기 간다 만약에 필요가 있다. 간다 그러면은 요소 찍죠.”
2026.10.13여의도너머
“계속해서 생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근데 이제 상임위를 결정하는 방식이 본인이 그 분야에 전문 분야가 있을 때 그 거길 가는 거잖아요. 과방 위원장까지 했으니까 아 본인이”
2026.10.13여의도너머
“될까요? 이게 왜냐면요. 이게이이 얘기를 하면 자꾸 언론들이 양비론 양시론 하지 말라라고 비판하게 되는데 어쩔 수 없이이 부분은 양비론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이진숙 이해충돌 사유 있습니다. 왜냐면은 그 본인이 그”
2026.10.13여의도너머
“아직 지금 YTN 제가 어제도 YTN 저녁에 방송 갔는데 아직까지도 그 이사 선임 문제라던가 그 임원진에 대해서 노조가 1층에서 농성하고 있어요. 막 이렇게 천막 만들어 가지고 그럴만큼 아직 해결되지”
2026.10.13한겨레TV
“심각합니다. 어쨌든 오늘 저 아까 보여줬던 화면은”
2026.10.13오마이TV
“어떻게 보셨어요? 제척네. 뭐 제척은 이제 법적으로 할 수는 있는데 다만 민주당에서 좀 세련되게 했으면 좋겠는 건 문제가 되는 건 본인이 이제 방 그 방통 위원장 할 때 2인 의결했던 거 김태교하고 같이 그런 것들을”
2026.10.13오마이TV
“수 있죠. 음. 그러니까 이게 예전에도 좀 뭐 사례들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면 뭐 법무부장관을 하고 법사위에 간다든지 전현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국민권익위원장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정무위에 가지고”
2026.10.13박성태의 뉴스쇼
“아니 횡포라기보다는 엄격하게 따지면 충돌이 있어요. 왜냐면 직전에 그 부분이 아마 질의가 들어갈 겁니다. 방통위에 이 이진숙 의원의 당시에 방통위원장 했던 행위에 대해서 질의를”
2026.10.13박성태의 뉴스쇼
“뭐 이진숙 의원이 뭐 이 방통이 관련된 질의에 엄청난 뭐 그 민주당이나 이 정부에 타격을 줄 만한 질의를 해서 입절망을 하는 건 아닐 거예요. 어 그냥 미운털 박힌 거다. 음.”
2026.10.13박성태의 뉴스쇼
“제척이 이번이 된 게 처음이요. 그니까 제기가 나온 적이 아니라 상임위원에서 표결까지 된 게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 역사상. 그 전에는 알아서 서로 조율하거나 타협하거나 이했다는 거예요. 이게”
2026.10.13박성태의 뉴스쇼
“일단 이게 이제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 있을 때 제척이나 회피를 할 수 있거든요. 제척은 그니까 남이 그니까 빼 주는 거고 당신 빠져. 예. 회피는 본인이 스스로 이제”
2026.10.13박성태의 뉴스쇼
“뭐 저는 박지 의원님도 그렇고 이진숙 의원도 그렇고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정책질의야”
2026.10.13YTN 라디오
“그다음에 상임위 제척하는 거는 그거는 글쎄요. 다른 분들 다 그렇게 했어요. 그동안에 수없이 자기와 관련된 박주원 의원님 같은 경우는 뭐 본인과 관련된 재판을 그 상임위에서”
2026.10.13YTN 라디오
“왜 이진숙만 제척하죠? 질문하는 건데. 아, 질문하면 반박도하고 서로 토론할 수가 있잖아요. 말도 안 되는 이게 선례가 되면 민주당이 천년 만 년 과반이니까? 음. 그 우리 국민이 과반이면 민주당”
2026.10.13YTN 라디오
“이거는 이게 방통위 뭐 위원장 할 때 KBS, MBC 다 임명했으니까 질문하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게 안규백은요. 안규백은 자기가 뭐 육사 다 없애 가지고 뭐 통합하고 정책 다 했잖아요. 그 안규이도”
2026.10.13YTN 라디오
“그런데 이게 당사자가 이의 제기를 하면은 본에 의해서 요거를 다시 한번 따져 봐야 돼서요. 어 이진숙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어 계속 감사에 참석하겠다라는 입장을 냈습니다.음”
2026.10.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민주당은요 지금 다루는 사건들이 윤석열 정부 당시 2인 체제 방통위가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던게 맞는지 따져보자는 거거든요. 자, 그 당시에 방통위원장 이진숙 의원이죠. 어서해는 이해충돌이 된다. 그러니까”
2026.10.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잖아요. 사실 따지고 보면. 이게 이제 저렇게 되면은 그 제가 알고 있는 국회법상 보면은 본인이 이의를 제기를 하면 이거는 본회의에 가서 의결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진행이 될 수”
2026.10.13MBC 라디오 시사
“제안을 한 거 같은데 이진수위원장이 질의를 하다 어느 부분 그거와 와 맞지 않는 질의를 하는 바람에 저런 일이 좀 생겼다고 봐요. 근데 충분히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충분히 운영의 묘를 찾아서 여야가”
2026.10.13MBC 라디오 시사
“많은 부분에 있어서 답변이 제한됩니다. 어 왜요? 제척이 어제 어제 됐잖아요. 근데 그 그전에 그 이제 상임위 진행에 있어서 논란이”
2026.10.13MBC 라디오 시사
“불법 행위에 가담한 사람들이 지금도 공직에 있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같이 부화뇌동했던 국회의원이 버젓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 이 국정 감사가 온전하게 될 수 있겠습니까? 이진숙 위원은 방송통신 위원장 취임”
2026.10.13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