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징계는 적절한가?2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3검찰이 경찰 공조 요청을 반려한 것은 직권남용인가?4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6한미동맹 균열의 원인은 자주파 인사(이종석·정동영) 때문인가?7이화영 측 변호인의 공개 발언, 협박인가 억울함 호소인가?8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9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무엇인가?10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분석 영상 219건1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징계는 적절한가?2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3검찰이 경찰 공조 요청을 반려한 것은 직권남용인가?4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6한미동맹 균열의 원인은 자주파 인사(이종석·정동영) 때문인가?7이화영 측 변호인의 공개 발언, 협박인가 억울함 호소인가?8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9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무엇인가?10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분석 영상 2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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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제척의결

이해충돌 회피정치적 배제형평성 논란진영 대립

지금 논점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제척한 의결이 정당한 이해충돌 회피냐 정치적 배제냐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서용주·김현 등이 이진숙 의원의 방통위원장 시절 KBS·방문진 이사 선임 등 불법 행위 가담 의혹을 근거로 제척이 부적절하다고 보는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김종혁·서정욱 등이 다른 의원 사례와 비교해 형평성에 어긋난 과한 잣대라고 비판해 진영 간 입장이 뚜렷하게 갈렸다. 김종배는 제척이 방통위 관련 감사에만 한정된 것이라고 정리했고, 김준일은 이해충돌 소지는 있으나 정치적 조율이 아쉽다는 중도적 평가를 내놨다.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시절 방통위 심의·의결의 적법성을 따지려는 것이라고 경위를 전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 인증이 악의적 정치행위라는 취지로 비판하기도 했다. 김종석은 이진숙 의원의 묘소 방문과 6시간에 걸친 여야 제척 공방 경과를 전했으며, 한 출연자는 이진숙 의원과 국민의힘이 계속 감사에 참석하겠다는 입장을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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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3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도형답변 인용

    “자 첫 번째 기자가 자기 얼굴 나오게 하지 않습니다. 너 어디가 갖고 기자가 자기 신문에 실리는 신문에 실리는 거에서 그냥 만약에 저기 간다 만약에 필요가 있다. 간다 그러면은 요소 찍죠.”

    2026.10.13여의도너머
  1. 강전애답변 인용

    “계속해서 생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근데 이제 상임위를 결정하는 방식이 본인이 그 분야에 전문 분야가 있을 때 그 거길 가는 거잖아요. 과방 위원장까지 했으니까 아 본인이”

    2026.10.13여의도너머
  1. 김도형답변 인용

    “될까요? 이게 왜냐면요. 이게이이 얘기를 하면 자꾸 언론들이 양비론 양시론 하지 말라라고 비판하게 되는데 어쩔 수 없이이 부분은 양비론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이진숙 이해충돌 사유 있습니다. 왜냐면은 그 본인이 그”

    2026.10.13여의도너머
  1. 임세은답변 인용

    “아직 지금 YTN 제가 어제도 YTN 저녁에 방송 갔는데 아직까지도 그 이사 선임 문제라던가 그 임원진에 대해서 노조가 1층에서 농성하고 있어요. 막 이렇게 천막 만들어 가지고 그럴만큼 아직 해결되지”

    2026.10.13한겨레TV
  1. 강수영답변 인용

    “심각합니다. 어쨌든 오늘 저 아까 보여줬던 화면은”

    2026.10.13오마이TV
  1. 강수영답변 인용

    “어떻게 보셨어요? 제척네. 뭐 제척은 이제 법적으로 할 수는 있는데 다만 민주당에서 좀 세련되게 했으면 좋겠는 건 문제가 되는 건 본인이 이제 방 그 방통 위원장 할 때 2인 의결했던 거 김태교하고 같이 그런 것들을”

    2026.10.13오마이TV
  1. 김준일답변 인용

    “수 있죠. 음. 그러니까 이게 예전에도 좀 뭐 사례들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면 뭐 법무부장관을 하고 법사위에 간다든지 전현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국민권익위원장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정무위에 가지고”

  1. 서용주답변 인용

    “아니 횡포라기보다는 엄격하게 따지면 충돌이 있어요. 왜냐면 직전에 그 부분이 아마 질의가 들어갈 겁니다. 방통위에 이 이진숙 의원의 당시에 방통위원장 했던 행위에 대해서 질의를”

  1. 서용주답변 인용

    “뭐 이진숙 의원이 뭐 이 방통이 관련된 질의에 엄청난 뭐 그 민주당이나 이 정부에 타격을 줄 만한 질의를 해서 입절망을 하는 건 아닐 거예요. 어 그냥 미운털 박힌 거다. 음.”

  1. 김준일답변 인용

    “제척이 이번이 된 게 처음이요. 그니까 제기가 나온 적이 아니라 상임위원에서 표결까지 된 게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 역사상. 그 전에는 알아서 서로 조율하거나 타협하거나 이했다는 거예요. 이게”

  1. 김준일답변 인용

    “일단 이게 이제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 있을 때 제척이나 회피를 할 수 있거든요. 제척은 그니까 남이 그니까 빼 주는 거고 당신 빠져. 예. 회피는 본인이 스스로 이제”

  1. 하헌기답변 인용

    “뭐 저는 박지 의원님도 그렇고 이진숙 의원도 그렇고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정책질의야”

    2026.10.13YTN 라디오
  1. 김종혁답변 인용

    “그다음에 상임위 제척하는 거는 그거는 글쎄요. 다른 분들 다 그렇게 했어요. 그동안에 수없이 자기와 관련된 박주원 의원님 같은 경우는 뭐 본인과 관련된 재판을 그 상임위에서”

    2026.10.13YTN 라디오
  1. 서정욱답변 인용

    “왜 이진숙만 제척하죠? 질문하는 건데. 아, 질문하면 반박도하고 서로 토론할 수가 있잖아요. 말도 안 되는 이게 선례가 되면 민주당이 천년 만 년 과반이니까? 음. 그 우리 국민이 과반이면 민주당”

    2026.10.13YTN 라디오
  1. 서정욱답변 인용

    “이거는 이게 방통위 뭐 위원장 할 때 KBS, MBC 다 임명했으니까 질문하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게 안규백은요. 안규백은 자기가 뭐 육사 다 없애 가지고 뭐 통합하고 정책 다 했잖아요. 그 안규이도”

    2026.10.13YTN 라디오
  1. 손지은답변 인용

    “그런데 이게 당사자가 이의 제기를 하면은 본에 의해서 요거를 다시 한번 따져 봐야 돼서요. 어 이진숙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어 계속 감사에 참석하겠다라는 입장을 냈습니다.음”

  1. 손지은답변 인용

    “민주당은요 지금 다루는 사건들이 윤석열 정부 당시 2인 체제 방통위가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던게 맞는지 따져보자는 거거든요. 자, 그 당시에 방통위원장 이진숙 의원이죠. 어서해는 이해충돌이 된다. 그러니까”

  1. 박정하답변 인용

    “아니잖아요. 사실 따지고 보면. 이게 이제 저렇게 되면은 그 제가 알고 있는 국회법상 보면은 본인이 이의를 제기를 하면 이거는 본회의에 가서 의결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진행이 될 수”

  1. 박정하답변 인용

    “제안을 한 거 같은데 이진수위원장이 질의를 하다 어느 부분 그거와 와 맞지 않는 질의를 하는 바람에 저런 일이 좀 생겼다고 봐요. 근데 충분히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충분히 운영의 묘를 찾아서 여야가”

  1. 박정하답변 인용

    “많은 부분에 있어서 답변이 제한됩니다. 어 왜요? 제척이 어제 어제 됐잖아요. 근데 그 그전에 그 이제 상임위 진행에 있어서 논란이”

  1. “불법 행위에 가담한 사람들이 지금도 공직에 있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같이 부화뇌동했던 국회의원이 버젓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 이 국정 감사가 온전하게 될 수 있겠습니까? 이진숙 위원은 방송통신 위원장 취임”

    2026.10.13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