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위원의 방통위원장 시절 KBS·방문진 이사 선임을 문제 삼아 제척 주장
이진숙 제척의결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불법 행위에 가담한 사람들이 지금도 공직에 있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같이 부화뇌동했던 국회의원이 버젓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 이 국정 감사가 온전하게 될 수 있겠습니까? 이진숙 위원은 방송통신 위원장 취임”
2026.10.13채널A News
이진숙 위원의 방통위원장 시절 KBS·방문진 이사 선임을 문제 삼아 제척 주장
“불법 행위에 가담한 사람들이 지금도 공직에 있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같이 부화뇌동했던 국회의원이 버젓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 이 국정 감사가 온전하게 될 수 있겠습니까? 이진숙 위원은 방송통신 위원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