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보 협력은 산소통 나눠 쓰는 사이라며 중요성 강조
한미 정보공유 갈등 · 발언 7
이 이슈에서 박선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근데 이제 그게 단순히 뭐 어떤 전문가의 견해를 듣는게 아니고 예. 어떤 그 영향력 공작을 하려고 했다. 그러니까는 미국무장관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방문하기 전에”
2026.10.13MBC 라디오 시사“예. 그런데 이제 미국에서는 이것을 굉장히 심각하게 본 거죠. 어떻게 한국의 국가정보원이 미국 국무부 장관의 그 회의록을 바로 당일날 이렇게 입수해 가지고 본국에 받도록”
2026.10.13MBC 라디오 시사“근데 저는 이제 한미 간의 정보 협력은 물속에서 산소통을 나눠 쓰는 사이다라고 평가도 하고 표현도 합니다. 음. 그 예를 들면은 예 말씀하십시오.”
2026.10.13MBC 라디오 시사“한미 간의 정보 협력은 그 무엇과도 비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 사실 이제 한국하고 미국하고 같이 피를 흘려서 싸운 동맹 혈맹이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예.”
2026.10.13MBC 라디오 시사“그렇기 때문에 한미 간의 정보 당국 사이에는 늘 긴장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는 객관적으로 말하면은 한미 정보 당국 간의 협력이 가장 높은 수준인 거는 맞는데”
2026.10.13MBC 라디오 시사“미국에 약 26개 정도의 정부 기관이 있는데 예.이 중에 대다수는 군사 정보 기관입니다. 예. 예. 예. 그래서 한미 군사 간국간의 정보 교류에는 전혀 문제가”
2026.10.13MBC 라디오 시사“그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군사 정보가 있고요. 예. 또 하나는 CIA하고 국정원과 관계가 있습니다. 예. 예. 예.”
2026.10.1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