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주 청장의 직위 해제 필요성과 자진 사퇴 가능성을 언급
이원정 감찰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오히려 이문정하면서 본인에게 묻고 싶은 건데 본인이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사람이라고 비판하고 있는 김지용 후보자가 이제 중수청장이 돼요. 거기서 일하고 싶습니까? 아 본”
“뭐 저는 직위 해제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가능성이 높지 않겠죠. 근데 뭐 이렇게 되지 않을까? 직위 해제를 하면 야당에서 너무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는 나오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