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비판
지금 논의는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사실 관계에 입각하지 않은 비판을 했다는 문제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발언자들은 대체로 부정적 톤으로, 하헌기는 시민 작가의 비판이 사실 관계에 입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김수민은 유시민이 선을 긋고 차별화하려는 것 같다고 비판했으며, 보수 진영의 배종찬은 유시민과 이재명의 전쟁 선포로 민주당 내부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검찰 분리 문제를 둘러싼 사실 관계 다툼이 비판의 핵심 근거로 제시되는 가운데, 진보와 보수 진영 모두 유시민의 발언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점에서는 일치했습니다.
패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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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네. 어, 일단 근데 뭐 이 대통령이 속였다라고 하는 근거에 대해서 법무부 안에 그 검찰을 그냥 분리해 놓은 채로 있으려고 했다라고 하는 건데 근데 사실 그렇게 되지는 않았거든요.”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뭐 시민 단체가 한 거니까 어떻게 하겠냐만은 시민 작가께서 사실 관계에 입각하지 않은 비판 하는 건 제가 들어봐도 사실인 거 같아요. 뭐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속였다 이런”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장애물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일각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나옵니다. 네. 유시민 작가를 법적으로 좀 옭아매겠다라는 이야기 시도까지도 나오죠. 그러면 유시민 작가는 어떻게 생각해?”
2026.09.28매일신문
“예. 자, 이거는 뭐냐면 예. 유시민은 해유 불가예요. 네. 왜냐면 김어준과 매불쇼하고는 다릅니다. 그니까 김어준이”
2026.09.28매일신문
“아니 그니까 그 이하늘이 이제 이재명 까고 있으니까 그 몇몇 우파분들이 좀 착각을 하시더라고요. 아니 뭐 이제 와서 우파 쪽으로 은다 안배돼 준다 뭐 이러고 있는데 정말 미안한데 문조털레가”
2026.09.13펜앤마이크TV
“근데 저는이 하늘은 모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 사람 이제 던지는 드립을 보면 그냥 개념이 없어요.”
2026.09.13펜앤마이크TV
“근데 여러분들이 김어준 얘기하다가 아까 유시민 얘기가 나왔잖아요. 유심민 얘기하니까 방금 제가 생각난 건데 그 이하늘 있잖아요. 이 낚시를 해가지고 지금 소위 말하는 이 개딸들 완전 찐명들한테 욕이란 욕은”
2026.09.13펜앤마이크TV
“아니 근데 그분은 보면은 솔직히 저는 좀 기분이 나쁘고 안 좋다기보다 좀 안쓰러움이 먼저 와요. 왜냐면 어쨌든 성공한 연예인 뭔가 누리시다 이제 잘 안 될 때 보통 이제 마음이 올바르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지금까지 본인이”
2026.09.13펜앤마이크TV
“제가 어제부터 말씀드리지만 비판은 애정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칼로 찌르잖아요.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면 내가 혹시라도 잘못해서 반성을 하고 돌아볼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야, 너 그거를 이렇게 좀 하면 안”
2026.08.26백운기의 정어리TV
“요약하면 전당대를 평가한다고 하면서 46%의 정책 후보 지지층 표와 관련해서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민주당을의 어떤 위대함을 보여주는 하나의 징표라고 평가하고 54%의”
2026.08.26백운기의 정어리TV
“애정을 좀 갖고 비판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아, 애정이 담기지 않은 매질은 큰 상처를 남깁니다. 아이를기를 때도 애정을 가지고 매질를 하면 그거는 사랑의 매가 되지만”
2026.08.26백운기의 정어리TV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배군기입니다. 유시민 작가의 독서이 파문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이재명 정부 설듯기에 열을 내온 종편과 극우 매체들은 이때다 하고 신나서 유작가의 말을 계속 틀어댑니다. 제가 걱정하는”
2026.08.26백운기의 정어리TV
“진짜로 이제 여건에서도 이거 이렇게까지 유시민 작가의 이러한 발언 메시지에 대해서 우리가 해석해야 되냐 이제는 지겹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2026.08.25채널A News
“유시민 작가가 뭔가 그냥 건설적인 비판이 아니라 굉장히 뭔가 어 감정적으로 그리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있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진짜로 이제 여건에서도 이거 이렇게까지 유시민 작가의 이러한 발언”
2026.08.25채널A News
“그니까 일단은 뭐 정치인들이 그 국민들한테 뭐 아예 큰 절도 하지 않습니까? 90도 인사 딱 한 번 했습니다. 큰 절은 선거 때주로 하죠. 예. 어든 진이 위해서 선을”
2026.08.25채널A News
“이번 유시민 작가가 뭐 재건일명 재건축론이라든가 필연적 실패론이라든가 이번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수위가 너무나 그 정도를 넘어서는 것은 확실해 보이고 사실상 전당대회의 그 선거에 개입을 한 것이 아니냐는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지점이 있습니다.”
2026.08.22MBN News
“저 어제 발른 들으면서 그 생각했습니다. 아 유심이답지 못하구나. 아 좀 속된 표현으로 정치적으로 좀 쫄았구나는 생각을 검할 수가 없었는데요.”
2026.07.24MBN News
“여권 내부에 이제 충돌이 그냥 일반적인 네분 사태를 넘어서 확실히 넘어서고 있습니다. 두 장면을 보겠습니다. 송영길부터 한번 볼 텐데요. 그거 한번 뛰어놔 주시죠. 오른쪽에 지금 보시기에 오른쪽에 송영길이가 정청래를 어 향해서 이런 얘기 합니다. 옛날 같으면 목을 잘라 정말 진압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다.”
2026.07.16펜앤마이크TV
“저는 이분들이 말로가 좋아야 되는데 저는 필연적인 패망로 유심히 시작하고 있는 거.”
2026.07.16YTN 라디오
“어, 지금 상황에 대한 경고 아닐까요? 고. 예, 경고. 그니까 저는 이번 지방 선거를 경고의 예고편으로 봤거든요.”
2026.06.29박재홍의 한판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