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1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14건
ISSUEMAKER

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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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경고 메시지를 본질로 보고 비유에 집착 말아야 한다고 강조

유시민 비판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윤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어, 지금 상황에 대한 경고 아닐까요? 고. 예, 경고. 그니까 저는 이번 지방 선거를 경고의 예고편으로 봤거든요.”

  2. “달을 봐야 되는데 손가락을 보는 경우도 있겠죠. 그래서 저는 유시민 작가가 던지는 그런 질문에 대해서 각자에서 있는 위치에 따라서 이건 아니다. 옳다 그러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