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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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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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비판이 애정 없이 독하고 지나치다고 비판

유시민 비판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배군기입니다. 유시민 작가의 독서이 파문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이재명 정부 설듯기에 열을 내온 종편과 극우 매체들은 이때다 하고 신나서 유작가의 말을 계속 틀어댑니다. 제가 걱정하는”

  2. “제가 어제부터 말씀드리지만 비판은 애정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칼로 찌르잖아요.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면 내가 혹시라도 잘못해서 반성을 하고 돌아볼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야, 너 그거를 이렇게 좀 하면 안”

  3. “애정을 좀 갖고 비판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아, 애정이 담기지 않은 매질은 큰 상처를 남깁니다. 아이를기를 때도 애정을 가지고 매질를 하면 그거는 사랑의 매가 되지만”